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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의 왕자: 에필로그

페르시아의 왕자: 에필로그

유튜브 저작권 침해 제기가 드디어 풀려서[.. 찍은 날에 비해 엄청 늦게 올리게 되었네요. 간만에 하면서 느낀건 역시 페르시아의 왕자 후속작 언제쯤 내놓나..(는 안나올듯) 와 그래픽,디자인,사운드는 아직까지 현 콘솔 탑수준... DLC가 생각보다 볼륨도 괜찮고...한데 스토리 전개가 완전 예상못한[.. 엔딩에서 눈치 조금 챘었어야 된걸 ㄱ.. 영상찍으면서 도전과제로 프레스콧 도달까지 있는지라.. 좀 플래포밍으로 돌아다니는게 많이 보이실겁니다. 그럴땐 스킵[.. 왠만하면 전투 후나 특정지역에 갔을때 대화들은 한번에 몰아서 이야기 하기를 선택했기 때문에.. 잘 조절해서 보시길 아래는 DLC 특전 프로토타입 거지와 공주 의상.. 역시 오리지날이 젤 좋은듯

데빌 메이 크라이4를 드디어 해봤습니다

데빌 메이 크라이4를 드디어 해봤습니다

DMC도 나오겠다.. 리부트작 하기 전에 원작도 한번 해볼까 말까...싶어서 선물 받았네요(?) 리부트작을 왜 안좋게 보고 기존작에 무슨 점들이 있나 한번 알아보기 위해서랄까.. 그리고 해본 바 뭐 이런 심각하게 못만든 게임이 다있나 싶을정도로 억지로 클리어 했습니다.. 타격감도 매우 안좋고.. 조작감과 보스전은 여태껏 해본 현세대에 나온 액션게임중 최악을 달리고 사운드도 정말 안좋고(같은 곡 반복..) 맵 반복은 장난 수준이며 보스는 재탕에 삼탕 카메라 워크도 답답.. 락온은 왜 있는지 모를정도의 편의성.. 스토리도 아침 막장 드라마보다 더 답이 없으며 이벤트씬은 조금 개그스러운 단테 파트를 제외하곤 답이... 그냥 게임이 60프레임과 배경 디자인을 위해서 모든걸 포기했다고밖에 보이지 않네요 적들도

메트로 2033 엔딩

메트로 2033 엔딩

대 도서관에서 라이브러리안과의 사투 끝에 미사일 기지 D6관련 문서를 발견하고.. 모든 검은존재를 죽이기 위한 여정이 시작동료들과 함께 D6 기지에 가는 도중..아르티옴은 가지 말라는 다크원의 환각을 보게 되고근데 무시하고 D6에 도착미사일 기지가 준비..되었고 그 이후는 영상으로.. 문제는 진엔딩을 못봤단거.. 왠만한거 카르마 다 올리면서 진행했는데..아.. 마지막 저 스샷에 환각 봤을때 아 진엔딩 되겠구나 했는데 결국 ㄱ.. 뭐 어짜피 이전 플레이때 진엔딩 보긴 봤으니.. 라스트 라이트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한 진엔딩.. 마지막에 들리는 칸의 목소리와 지금까지의 다크원의 소리를 듣고..다크원은 적이 아니고 인간의 구원자란걸 깨닫는 엔딩입니다.

어쌔신크리드3, 700만장 판매

어쌔신크리드3, 700만장 판매

10월 30일에 발매한 어쌔신크리드3가 유비소프트에 따르면 첫주에 350만장을 팔았고, 지금까지 총 700만장을 판매 이는 유비소프트 사상 최초로 단기간에 가장 많이 팔린 게임. 전 세계 누적 게임 플레이타임은 8200년 이상 기록하였으며 무쌍암살한 수는 30억 어쌔신 크리드3의 멀티플레이 또한 좋은 성적을 기록. 어쌔신 크리드2: 레벨레이션보다 플레이어수가 두배 이상 추가적으로 게임 출시 이후 멀티플레이는 50억 세션(매치 수)를 기록하였고 플레이어간 암살 수는 2500억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