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Posts
26 posts![[전단지] 다키스트 아워 (일본판/한국판)](https://img.zoomtrend.com/2018/03/12/a0007328_5aa5e3427f4bc.jpg)
[전단지] 다키스트 아워 (일본판/한국판)
2차대전 당시 덩케르크 철수(다이나모 작전)를 배경으로 하여, 윈스턴 처칠을 중심으로 한 영화. 당시 영국 수상인 윈스턴 처칠을 게리 올드만이 연기했고 이번 제 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드디어!) 받았다. (본작은 6개부문 후보에 올라 남우주연상과 분장상을 수상) 일본 제목은. 특유의 실루엣이 두드러진 옆모습 사진을 전면에 썼는데 그 중후함에 비해 텍스트는 좀 가볍게 처리한 감이 있다. 전단이 나온 시점은 아카데미 이전이라 수상내역은 제 75회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 건만 기재했다. 앞뒷면 공히 빽빽하게 텍스트로 가득한 전형적 일본 전단. 홍보문구에서 처칠을 '전설의 리더'로 표현한 점이 흥미롭다. 우리나라 전단. 아카데미 분

영화, 촉불가급
오래오래 묵혀두었던 계륜미 영화인데.. 묵혀둔 이유는 자막이 없어서!!근데 오늘 어쩌다가 그냥 봤다..중국어도 모르고.. 한자도 못 읽겠고.. 그렇게 빨리 지나가는 한자따위를 읽을 수 있을리가 없다뭔가 이중스파이 영화인데.. 왜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다일단 중국 역사에 1도 관심이 없어서 지네들끼리 저러고 있는게 더욱 관심이 없어..국민당이 어쩌고 저쩌고 공산당이 어쩌고 저쩌고그 와중에 시간은 흘러 2차대전부터 현재까지 오는데결국은 중화인민공화국 만세!! 이거인 듯.... 거기에 계륜미는 계속 한남자만 기다리다 죽는 요상한 역할잉?? 이게 뭐야.. 별로 아름답지도 않고 애절하지도 않은 러브스토리..애초에 내가 이런 류의 러브스토리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거기에 중국을 끼얹어서 더 별로 그냥 계륜
한국전 항공영화 "헌터스" 트레일러
원작은 동명의 베스트셀러 한국전 소설.. 일본에 기지를 둔 미 공군 장병들의 이야기입니다 다만 원작은 한없이 관념적인 소설인 반면 이 영화는 "양념"을 많이 쳤지요. 한국전 에이스이고 2차 대전부터 굴러온 주인공은 점차 이 임무에 회의를 느끼고 그 와중에 새로 들어온 개념없는 신참- 좀 비열하면서 영웅주의자이고 격추를 위해서는 동료들의 안전도 무시하는-이 들어오고 이 둘과의 대립. 최종적인 적의 독고다이 비행기 "케이시 존스"(이름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독고다이로 덤벼드는 베테랑 적기의 별명)와의 대결을 펼칩니다. 그리고 일종의 자책감등등 영화는 여기서 "주인공의 연인"을 노리는 신참 이야기를 넣었고 원작에도 없이 "주인공이 신참을 구하다가 같이 추락해서 적지에서 살아나오는" 이야기로
![[SD TANK] IS-3 (JS-3)](https://img.zoomtrend.com/2015/11/10/b0388086_56419f4c06b9f.jpg)
[SD TANK] IS-3 (JS-3)
IS-3 (JS-3) IS-2의 장갑강화형입니다.110mm 전면장갑에 72도 경사장갑으로 300mm 급 방어력 + 거기에 이중장갑에 공간장갑. ㄷㄷㄷ.포탑 전면장갑만 해도 160mm나 되며, 반구형 포탑을 채용했습니다.당대 최신기술로 IS-2보다 0.5t 밖에 증가하여 46톤 밖에 안되었습니다. 48구경장 D-25T 122mm 주포로 IS-2와 같은 포입니다. IS-2처럼 발사속도가 느린 문제가 있져.거기에 포탑을 너무 낮게 만들다보니 주포부양각이 너무 적어..직사포로밖에 못쏜다고 합니다.전차병따윈 몸을 접으면 된다는 소련전차인데..IS-3는 너무나도 좁아 장시간 운용이 안된다고 합니다.초기형은 진동이 너무 심한데 용접불량으로 포탑이나 장갑에 금이 가는 일이 빈번했다고 합니다. 대전말기 생산이 됬으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