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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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Q OST 중 지리는 트랙 몇 개
『모든 것의 끝에 사랑(만남)이 있다면...』 - 桜流し 노랫말 중 국내 정식 상영만 하면 OST든 뭐든 질러줄텐데[..] 일단, 블루레이 발매 때까지 지르는건 보류. Q 전기록전집을 대비해서 따로 총알도 빼둬야하고. 원화집도 있구나..(대충 세권?) 여튼 OST 다 들어보았는데 파에 있던 일상 파트 부분 OST가 싸그리 없어진거 보면 분위기가 대충 감이 온다. 그나마 밝은 음악이 예고 파트에 흘러나오는 그 음악에 합창 더한거니.. Gods Message - 선행 공개 영상에서 나왔던 음악 The Wrath of God in All its Fury - 비장. PV에서도 나왔던 음악...인데 정작 Q를 안본 나로선 어디서 나올지 상상도 안감 Tout est Perpl

우타다 히카루 - 桜流し PV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의 주제가입니다. 3분 35초경 부터가 예고편에 자주 쓰이던 클라이맥스 부분. 가사가 묘하게 에반게리온의 내용과 부합하는게 우타다 히카루도 에반게리온을 의식하고 작사한듯 합니다. 그건 그렇고 1~2년 전쯤에 우타다 히카루가 음악활동을 잠시 쉰다고 했는데 에반게리온 작업에는 참가하는걸 보니 애착이 있나보네요. 자막은 제가 입혔고, 가사 번역은 "인포봇"님이 해주셨습니다 - .

못 참고 Q 네타 봤습니다(네타有)
위키 미러 및 루리웹 필름컷 스캔본 참조했습니다. 딱 1주일 참은건가요? ㄷㄷ 워낙 주위에서 평이 극악해서 대체 어떤 전개길래 싶기도 하고 예고편 올라 올때마다 진짜 못 참을거 같아서 네타 감상 고고싱! 일단 네타에 대한 감상은... 이런 전개라면 충분히 일본까지 보러갈만하다고 생각되는군요. 다만 "왜 이렇게 되었냐?"라는 설명같은거도 없고 납득도 잘 안되어서 평이 나빠지는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파"가 우리 덕후들이 꿈에서나 그리던 이상의 에바였다고 해도, 사실 Q가 더 에반게리온 다운건 인정을... ...이하 네타 남성 덕후 분들 기뻐하세요. 우리의 아스카쨔응은 이번 Q에서 무사하답니다. (용자짓해서 구한 레이는 액화되어 수납 중) 일단 히로인에 대한 멘붕은
에반게리온 Q 감상
21일 오사카 파크스 시네마에서 관람. 2시 부터 네 타임 연속으로 예매했는데 마지막 4회차는 도저히 피곤해서 그냥 세 번만 봤음. 처음 보고 멘붕, 두 번째 보고 혼란, 세번째 보고 다소 안정. (......) 아래는 짧은 감상. 스포일러 있음. 내용도 파격적이고 몰입도 뛰어나고 화면도 압도적이었지만 방향이 예상과는 너무 달랐다. 가장 큰 문제는 파에서 긍정적으로 표현되었던 마지막 - 신지의 투혼 - 이 부정적 결과를 낳았다는 건데 왜 이렇게 해야했는지는 아직도 납득이 가지 않는다. 그 부분은 파에서 가장 큰 카타르시스를 준 부분인데 너 때문에 서드 임팩트가 일어났다는 식으로 파가 쌓아온 가치를 없던 일로 만들어버리는 건 정말 어이없는 부분. 미사토도 이케 신지군-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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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