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턴

포스트: 6|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6 posts
영화 존 윅 리로드

영화 존 윅 리로드

CGV 천호에서 영화 존 윅 리로드를 관람했다. 전작 존 윅과 마찬가지로 데이빗 레이치, 채드 스타헬스키가 감독을 맡았다. 키아누 리브스가 연기하는 주인공 존 윅은 살인청부업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사랑하는 여인 헬렌을 만나 결혼을 하면서 업계를 은퇴하고 조용히 살고자 했던 존이었으나 아내가 병으로 죽고 존은 슬픔에 잠긴다. 그런 존에게 택배가 배송되는데 상자 안에는 강아지가 들어 있었다. 강아지는 아내가 죽기 전에 존의 앞으로 보낸 마지막 선물이었다. 그러나 존의 자동차 1969년형 포드 무스탕 마하1을 노리고 존의 집에 침입한 괴한들에 의해 강아지가 죽게 되자 분노한 존은 지하실에 봉인해 두었던 총기를 꺼내들고 아내의 선물과 자신의 애마를 빼앗아간 악당들에게 복수를 행한다는 것이 전작 존

[오버워치] 윈스턴에 대한 잡담

[오버워치] 윈스턴에 대한 잡담

이번에 알아볼 캐릭터는 오버워치의 주인공격이자 핵심인물..아니 핵심동물인 윈스턴이라는 캐릭터다 인간들과 기계들이 한가득한 이 세계에서 놀랍게도 고지능화된 고릴라라는 설정이며 그럼에도 인간의 정의를 위해 싸우고있는 정의의 캐릭터다 [표절워치가 또...!] 인간들끼리 싸우는 게임에서 유일하게 인간이 아닌 고릴라 라는 점에서 윈스턴의 디자인은 게임발매전부터 많은 유저들에게 주목을 받는 캐릭터이기도했다 뿐만 아니라 고릴라 임에도 과학자였던 해롤드 박사와 같이 지내면서 배운 지식과 인간보다 뛰어난 두뇌를 통해 오버워치에서 과학분야를 모두 담당하고있으며 트레이서에게 시간 가속기를 만들어줘서 트레이서충을 만들어낸 본인이기도 하다. 윈스턴본인도 본인이 직접제작

오버워치 소집

오버워치 소집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6년 3월 23일

캬 역시 믿고보는 블쟈 시네마틱. 기껏해야 오프닝 시네마틱처럼 3~4분정도일줄 알았는데 7분가량 뽑아줬더군요. 윈스턴 어릴때 귀여운 모습도 보고 매력이 넘치는 시네마틱이었어요. 그래서 미루던 오버워치 오리진 에디션 질렀습니다. 정발이후 떡밥만 던지던 다른 캐릭들도 빨리 나오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