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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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블소하며 찍은 스샷과 캐릭터 정리

그간 블소하며 찍은 스샷과 캐릭터 정리

AstralminD|2013년 1월 7일

처음엔 이런 이쁜 캐릭을 만들어서 게임을 하려 했던 사람의 이야기 아래글의 꼬꼬마 린검은 렙업을 하던 도중에 비슷하게 생긴 노예도 만나고 문득 어느날 본인이 문어를 닮았다는 생각에 고민도 하다가 여튼 렙업에 렙업을 거쳐 훌륭하게 자라 그저 하루하루 영석 일퀘만 하는 존재로 거듭났습니다. 원거리 캐릭터가 맞지 않을까 하여 기공사를 만들었음. 만들고 나서 보니 저 눈매가 무서워서 게임을 못하겠네. 재미는 있는데 몹들 대다수가 근거리로 달려오는 마당에 장풍 쏘고 있자니 좀이 쑤셔서 봉인. 그리고 린검의 허전함을 채우고자 검사 시작.예쁜 미형 캐릭터는 차고 넘치는지라 내 캐릭터라 해도 보고 싶지가 않았고,기공사를 만들며 눈동자를 작게 만드는게 오히려 자연스럽게

B&S. 오늘의 패치. (1/5)

이젤론의 창고지기|2013년 1월 5일

....라 쓰고 너프라 읽는다.   이제 와우처럼 대에픽시대가 오는것인가....

새로 얻은 의복은 포스팅해야 제맛이죠 (?)

새로 얻은 의복은 포스팅해야 제맛이죠 (?)

원래는 검사로 충각단 장교복 얻은 다음에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어제오늘 이틀 합쳐 4시간 넘게 바다뱀 보급기지 입장 - 입구의 역사1, 궁수2 잡고 나오기 - 이하 반복을 했지만 나오라는 옷은 안 나오고 파란색이 나와서 설레이면 대영웅패 아니면 철전(…)만 나와서 일단 포기. 이놈의 눈꽃은 또 왜이렇게 잘 나오는건지…. 거미둥지에서 나오던 철전/대영웅패도 눈꽃 나온 뒤로 드랍율이 눈에 띄게 확 떨어졌던데 아무래도 눈꽃 드랍되는 이벤트 기간 끝나고 다시 도전하든지 해야겠네요. 팔뚝의 닭털(…)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 들어서 그다지 살 생각은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한 벌 장만하게 되었습니다. 20으로 해 놓은 보람이 있네요 (?) 뒷태도 타이트한 느낌에다가 광택이 좋습니다. (…)

오늘자 블소 패치 감상

오늘자 블소 패치 감상

[노스페이스 패딩 린여 요원복을 전 종족용으로 디자인 중이라더니, 인벤의 8주년 기념 축전을 보니 곤 여는 이렇게 나오려나 보네요. 화양연화도 전 종족용으로 바꾼다고 했던 것 같은데 어떻게 나올지 기대됩니다.] 12월 30일 밤 9시부로 계정이 끝나고 부계정으로 커마 연습 + 신규인던 아프리카 TV 방송을 보면서 패턴이나 요령 같은 거라도 익히면서 며칠 시간을 보내고, 어제 연장결제 하려다가 오늘이 점검&업데이트날이니 패치 좀 보자 싶어서 기다렸는데 제대로 뒤통수 맞네요. 지난주에 이어 역사 철벽이 또 까였어…. 정확히는 이번주 하향된건 암살자의 연막이나 소환사의 꽃가루, 권사의 산사태 심화 등 생명력 회복 기술들 모두에 적용되는 문제긴 합니다만 이런건 대체 왜 건드리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