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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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앤소] 염화 느긋하게 깬다던 인간의 결말

[블앤소] 염화 느긋하게 깬다던 인간의 결말

원래 계획은 만렙 풀리고 깨는거였는데 말이죠.. 천천히 깨려고 했는데 어느순간 무기+보패+옷+악세까지 다 맞춘 제가 거기 있었습니다... 아니 원래 계획은 앵벌+부캐 육성이였는데 말이죠. 수월평원이 수요일이 아니라 금요일로 밀리면서 주체할수 없을 정도로 할게 없어졌습니다. 검,권 키우는거도 뭔가 시들시들 해졌고 말이죠. 이상하게 다른분들은 역사 사냥이 루즈하다고 하는데 전 역사로 몹을 굴리는게 너무너무 즐거웠던 겁니다... 그런 결과인지 수요일부터 길팟으로 시작해서 천천히 염화를 돌았는데 2판째에서 사각 1소켓이지만 극옵 무기가 뙇. 그리고 한참동안 보패만 루팅하다 금요일 새벽 막판에 도끼가 뙇 나오더니 극옵에 사각 2소겟이 뜨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오각을 바랬지만(홍문파 오각이 있어서) 뭐 저렇게 뜬게

20120712. 금일의 블소 정리

20120712. 금일의 블소 정리

Long cold winter|2012년 7월 13일

뭐 간결하게 정리합니다. 애초에 이렇다 할 내용도 없고 적사를 결국 샀습니다. 무기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은사보다 이게 맘에 드네요? 득 기념 교환상인과 비교스샷(아니 그런 건 왜?....) 어제 교환한 금사와의 비교스샷. 금사랑 적사, 두개를 한동안 입힐 것 같습니다. 그리고 희생의 무덤 네번 돌아서 먹은 건 이거 하나네요. 마침 붙은 옵션이 치명타라서 빠르게 치명작. ....화염의는 포기해야 할 지도 모르겠네요. 그러고보면 모래바람도 먹어야 하는데? ㅠ 내일이면 수월평원 업데이트가 됩니다. 만령의, 신시의.... 뭐 이것저것 추가되는 건 많지만 가장 기대되는 건 옷이네요. [....] 뭐 내일 업데이트 되고 나서 플레이해보고, 또 블로깅하겠습니다.

남소유 찢어 죽일년...

남소유 찢어 죽일년...

안그래도 어제 친구 불러서 피방에서 게임하는데... 그 친구가 자기 블소 같이 하는 친구도 불러서 하자길래 그러려니 했더니 '커플'이 온거임. 그 '커플'들이랑 같이 파티맺고 게임하라고 친구가 그러는데 친구한테 "괜찮아. 내가 둘보단 혼자가 낫다는걸 보여줄께" 라고 쿨하게 지껄이고 당시 나보다 렙도 높도 진도도 빨랐던 그들을 혼자 온몸을 비틀어가면서(왠지 권사 회피할때 같이 몸이 틀어지는 부작용;;) 닥사&진도를 쭉쭉 빼서 추월해버리곤 쿨하게 피시방을 나섰음. ...근데 밖에 비가 내리는데 이게 얼굴에 떨어지는게 눈물인지 빗물인지 모르겠음. 아무튼 이딴 상태로 집에와서 다시 블소를 하는데 남소유 개같은 년이 언젠가 뒤통수 칠거라곤 생각했지만 그날 기분이 거지같아서 알고보 기분이

업뎃 전날에 득

업뎃 전날에 득

으 염화무기 1소켓이면 어떠랴 ㅇ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