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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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posts[블앤소] 암살이라 참 서럽네요. 에라이 망할 NC!
일단 제 본캐는 일확천금 서버의 암살캐[루아시즈]입니다. 저 그림의 주인공 이기도 하지요. 뒤의 린족은 기공사이자 부캐인 [시즈 라이덴]입니다. 하도 암살을 붇어대서 만든 캐릭인데 어쩌다 보니 주력이 되어가고 있네요. 이러나저러나, 암살에 대한 썰을 좀 풀어보고자 합니다. 제가 온라인 게임을 해보면서 탱도 해보고 유틸계나 화력계등등을 해 봤었는데, 보통 저랑 맞는건 '화력계'나 '유틸계'가 잘 맞더군요. 처음에는 던파할때 권사[백화요란]을 했었기에 별 생각없이 권사를 했었더랬죠. 그덕에 권사 만렙이 한개 수월 넘어간게 한개쯤 됩니다. 하지만 고렙 던전을 갈수록 저랑은 확실히 안 맞음을 알게 되더군요. 물론 솔플로 하면 참 잘합니다만은..................... 그래서 남은

상어항 헤딩 2회차
일단은 새끈하게 한컷(?) 사진찍는다고 미소까지 지어주는 센스 아 너 완전이쁨 ㅠㅠ 잡설은 여까지하고(...) 문파원들과 상어항 헤딩을 하고있습니다 오늘로 2회차네요 첫회차때는 맹독아귀만 킬하고 그냥 나왔었죠 근데 이번엔 어떻게 적룡귀까지 무난하게 갔습니다 그리고 적룡귀에서 발ㅋ컨ㅋ인ㅋ증ㅋ 아 진짜 예전에 발라라 헤딩할때도 느낀건데 저 너무 발컨인듯... 자꾸 탈진해서 제 캐릭한테 미안하기 까지하네요 문파원들한테야 무릎꿇고 빌고싶을정도(...) 저항몬인 권사주제에 저항기도 하나도 안쓰고 말그대로 그냥 나가 디지기만 하고 이게 뭐니 ㅠㅠㅠㅠ 그리고 어찌어찌 찰과상 중첩으로 다죽은상태로 적룡귀를 Kill! 물론 전 먹을거 없으니 그냥 패스패스 어찌어찌 넘어가서 청랑홍랑 그리고 또 느낀건데 저

핏빛상어항 헤딩 이틀째
…첫날 헤딩해서 적룡귀 얼굴보고 시간이 늦어서 그만둔 이후로 거의 일주일만인듯한데, 포화란에서 옷과 악녀스타일좀 먹겠다고 돌아대느라 핏빛 갈 시간이 없었습니다 (…) 문파원 중 두 명은 붉은 악녀 스타일, 두 명은 곤의 꽃 먹었고 전 그냥 악녀스타일도 먹었으니 오늘 열시쯤부터 약 세시간 정도 다시 트라이 시작하게 되었네요. 넵적룡귀. 일찌감치 나가떨어진 세 명을 대신해 문파장의 검사가 전멸기 한 번은 끊고, 두 번째는 SS, 세 번째는 오연베기, 네 번째는 Q/E로 저항하고 다섯번째에는 저항기 다 떨어져서 탈진하고 나니 법기가 알아서 잡아주더군요. 오오…. 원래는 적룡귀를 깨는게 목표였는데 이왕 내친 김에 청랑홍랑 얼굴이나 보고 가자고 오게 되었습니다. 싸움걸지 않고 가만 냅두니

B&S. 오늘의 포토. (10/28)
닥X슬럼프의 바로 ㄱ...... 오오... 오오 점순이 오오ㅗ 툭툭툭 생각보다 괜찮은 모션이라 찰칵. 어디가 강조된것 같다면 맞습니다!(...) 역사 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