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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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저즈-필리 전 리뷰 (2020.08.06)

Go!!! Sixers!!!|2020년 8월 6일

들어가며 이상하네요. 필리 경기력이 정말 안 좋은데 전 자꾸 희망적인 모습이 보입니다. 안 좋은 점이 많은데 진짜 중요한 부분은 뚜렷히 개선된 것이 눈에 띄거든요. 개선점이 뚜렷하다 보니 안 좋은 부분도 점차 개선될 거라는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변화는 엠비드-토비-호포드가 기대했던 활약을 펼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에이스가 뛰어난 활약을 펼쳐주면 자연스럽게 에이스 중심으로 팀 전력이 재편되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제가 본 이번시즌 필리의 가장 큰 문제점은 구심점인 엠비드가 지난시즌 대비 너무 못한다는 것이었어요. 에이스가 잘하는 데도 패배가 늘어나면 전면개편이 필요하겠지만, 중단 전 필리는 에이스가 못해서 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대표적인 경기가 무득점 경기했던 랩터스 전이었죠.

페이서스 전 리뷰(2020.08.02)

Go!!! Sixers!!!|2020년 8월 3일

들어가며 오늘 글은 시드결정전 재개막경기 페이서스 전 리뷰입니다. 오늘 글에선 쓴 소리를 조금 하려 합니다. 그리고 이 쓴 소리는 외신을 비롯한 전문가들의 의견과는 다르다는 점, 그리고 필리 위주의 리뷰인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우려했던 일이 터진 필리. 피지컬 약한 밀튼이 공략당하다 초반 필리의 기세는 훌륭했습니다. 엠비드-시몬스-토비 삼각편대가 순식간에 상대를 몰아쳤고, 2빅 시스템이 빛을 발하면서 초반 러쉬할 수 있었죠(12 : 4, 8 점차 리드). 그러자 페이서스는 우려했던 필리의 약점을 1쿼터 초반부터 파고들었는데요. 그건 바로 피지컬약한 밀튼에게 풀코트 프레싱을 가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중대한 역할을 맡은 선수가 대표 필잘알 맥코넬이었죠. 맥코넬은 강력한 풀코트 프레싱

히트-필리 3차전 리뷰.

히트-필리 3차전 리뷰.

Go!!! Sixers!!!|2018년 4월 21일

굉장히 늦은 3차전 리뷰입니다. 너무 늦어 리뷰의 의미가 크지는 않겠지만, 4차전을 기다리시며 가볍게 읽어보시면 어떨까 하여 글을 올립니다. 그러니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야말로 극적인 귀환이었습니다. 불과 하루 전까지 추가 부상을 입을 경우 왼쪽 눈 손상 위험이 높아 출장이 늦어질거라 예상되던 엠비드는(폼페이 발 소식이었는 데, 사실 엠비드는 이미 대학 시절 안와 부상을 1차례 당한 바 있어 이번이 두 번째 완와 부상이었죠. 그리고 두 번째 부상이라 이번 부상은 위험성이 정말 높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아직 뼈가 완전히 아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