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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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 better|2015년 12월 7일

한때는 나에게 잠시 점수를 딴 적도 있었던 황진미 평론가였는데, 후배 페북에 링크되어 있어 뒤늦게 보게 된 전형적인 486 꼰대의 글. (후배는 동의하는 의미로 링크를 걸어 뒀지만-_-;;) 글 초반에는 그 시절 이미 어디에도 없었던 이웃 판타지라더니 글 후반에는 그런 가족주의와 개인주의가 지금의 사회를 만들었다고 말하는 자기 글 내의 논리와 일관성마저 없는 글. 게다가 88년에 대학 1학년이었던 용산 부잣집 딸래미에게는 그런 경험이 없을지 몰라도 70년대 달동네가 아니라 88년 서울 웬만한 동네에서도 이웃관계는 비슷했었고 보라는 가족 때문에 학생운동을 그만둔 적이 없다는. 처음부터 정해져 있는 하고 싶은 말을 위해 오독하고 그게 결론의 근거가 되는 이상한 글. 이번주에 바로 서총

흔한 진보적 영화 평론가 본질을 보는 능력

흔한 진보적 영화 평론가 본질을 보는 능력

두개의 문 평점을 논란관련해서 평점들을 보다가 이름이 낯익다 싶은 사람을 발견. . . . . . . . 드라마 영화뿐 아니라 다큐에서조차 자료수집의편파성,시나리오 각색 편집 자막 효과 카메라 앵글에서 부터 제작자의 주관이 들어간다는 측면에서 영화를 보고 단순히 어떠한 사건의 본질을 알았다는것은 단순한 신앙고백에 다름이 아님을 평화평론가들이 잘알고 있을것이다. 그러함에도 무려 "두개의문" 이라는 영화로 용산 사건을 본질을 통찰햇다는" 황진미 영화 평론가" !!! 한겨레에서 풍파일으킨사람 아닌가.정확하게 기억이 잘나지 않아 검색해서 찾아보니 . . . . . . . 역시나 혹시나해서....내가 잘못본건가.... 6.25전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