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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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유보트에서 사용하던 랑에 운트 죄네 시계

독일 유보트에서 사용하던 랑에 운트 죄네 시계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정말 레어한 시계 하나를 소개하려 합니다 바로 회중 시계인데요 https://www.ulricofengland.com/prodshow/Kriegsmarine_Watch__Lange___S_hne__Luminous_Dial_Deck_/g007442.html 독일의 랑에 운트죄네 회중 시계입니다 이 시계는 독일 유보트에서 사용된 시계라는 군요 어찌... 상태가 이렇게 좋을까요? 글라스 손상이 살짝 있긴 하지만... 다이얼 상태가 너무 좋아요~ 어뢰 쏠때 사용했나... 어디에 사용했을까요? 다이얼을 보니... 스톱워치 기능이 있는 것 같긴한데~ 클래식한 양파 용두~ 뒷면에는 씨리얼 넘버가 적혀 있습니다 내역은 랑에에서 수리한 내역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어우 너무 예쁘지 않나.......

아직 안죽었네 친구, 아직 안죽었어!

Dark Ride of the Glasmoon|2022년 8월 19일

그의 이름을 처음 본 것은 1980년대 중반, 어떤 소년지의 영화 특수효과 소개 코너였습니다. 제가 그걸 한참동안 들여다본 이유는 스타워즈 시리즈의 멋진 기계와 탈것들 때문이었지만 그와 거의 동등한 비중으로 다루어진 영화가 이것 1984년작 "네버엔딩 스토리"였거든요. 처음 듣는 제목이었지만 자그마하게 소개된 사진들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었고 수년 뒤 영상을 직접 보고난 뒤에는 SF 일변도이던 제가 반해버린 첫 번째 판타지 영화가 되었습니다. 1990년대 할리우드식 액션 영화들의 틈바구니에서 1993년작 "사선에서"는 꽤 독특했습니다. 옛 서부극의 아저씨가 백발에 피곤한 얼굴로 뛰어다니고 ("더티 해리"를 보기 전이었습니다) 테러범(존 말코비치를 여기서 처음 보았습니다)은 분명 싸

[영화 / 넷플릭스] 특전 유보트 _ 2022.7.22

23camby's share|2022년 7월 22일

역대 잠수함 명작을 이야기할 떄 꼭 꼽히는 영화라고 해서 리스트에 넣어두었는데역시나 3시간 30분은 아무래도 맘 먹기가 쉽지 않다. 마침 넷플릭스에 떠서 봤는데난 사실 잘 모르겠다. 일단.. 번역(자막)이 구린 듯?스토리를 따라기가 너무 어렵더라결국 요한빼고는 인물이름도 잘 모르겠다.상황이 어떤 상황인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 대사인지 전혀 감을 못잡았음. 그냥 내가 모지리라서 그런가. 그럼에도 심해의 폐쇄공간에서의 갑갑함같은 느낌은 절절하게 느끼겠다심도 계시판을 이렇게 쫄려하며 보긴 또 처음인거 같음. 젊은 사내들 + 오랜기간의 항해 + 심해 갇힘 = 의 상황에서 이런저런 끔찍한 장면들이 나올줄 알았는데 또 그런건 없어서 끈적하지만 깔끔한 느낌도 좋았음. 마지막에 의외의 반전도 깜놀.

"특전 유보트" 속편 드라마가 나온다고 합니다.

"특전 유보트" 속편 드라마가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13일

저는 솔직히 특전 유보트를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몇 번 작품 이야기를 하기는 했고, 여기저기에서 많은 이야기들을 들었지만 정작 영화를 볼 수 있는 상황이 잘 오지 않아서 말입니다. 정말 궁금하기는 한데, 이상하게 손이 잘 안 가는 작품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은 정말 명작으로 평가되는 작품이다 보니 언젠가는 한 번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궁금한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독일의 스카이 도이칠란트에서 나오며, 감독은 안드레아스 프로차스카 감독이 맡을 거라고 하더군요. 결국에는 최대한 빨리 봐야 한다는 이야기가 되어가네요. 2018년에 나온다고 하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