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스 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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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트레킹을 생각하며

새로운 트레킹을 생각하며

내년에 그리스 크레타 섬 종주 30일과 후년에 안데스 산맥 45일 트레킹을 생각하고 있다. (두 곳 모두 나와 트레킹을 다녀본 분들과만 갈 거다) 점점 히말라야에서 갈 곳이 없기도 하고, 남아 있는 코스 대부분이 너무 험한 곳이어서다. 그래도 매년 파키스탄과 라다크 트레킹은 지속할 거다. 어쩌면 파키스탄쪽 트레킹을 더 자주 할지도 모르겠다. 아무리 생각해도 여기보다 멋진 곳은 없기에.

인간의 대지(생텍쥐페리) - 한 걸음의 힘.

인간의 대지(생텍쥐페리) - 한 걸음의 힘.

어린 왕자 작가 생텍쥐페리의 자전적 책이다. 비행기 조종사를 하면서 겪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인간 삶을 성찰한다. 2장 편에 동료 비행사 기요매가 안데서 산맥에서 조난당한 극적인 생존 이야기를 전한다. 극한의 추위인 안데스 산맥에서 하루밤을 지내는 것도 불가능한 상황에서 동료들은 모두 그가 죽은 줄 아는데 며칠 뒤 살았다는 소식을 듣는다. 그는 영화 40도의 추위와 굶주림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걷기를 선택한다. 그는 닷새 낮과 나흘 밤을 걷는다. 미끄러질 때에 돌로 변하지 않으려면 빨리 일어나야 했다. 추위로 인해 시시각각 돌처럼 굳어져 갔고, 넘어진 다음 잠깐 동안의 휴식을 맛본 탓에 다시 일어나기 위.......

 세계의 와이너리 칠레 추가 소개 2~2

세계의 와이너리 칠레 추가 소개 2~2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7월 15일

콘타 이 토르 와이너리 입구 입니다와인의 저장 창고가 악마의 저장소라고 하네요 ~어느 나라든 여행하면서 그 고장의 현지 음식을 맛 보는 것은 즐겁습니다옥수수로 만든 파스텔레와 옥수수 케익 입니다 안데스 산캑을 끼고 차로 달리는 길은 험한 편 입니다안데스 산맥의 높은 산봉우리엔 만년설이 덮여 있습니다칠레에서도 스키를 즐길 수 있습니다높은 지대에서는 작은 냇물로 천천히 흘러가지만 아래에서는 거센 급류를 이루기도 합니다해발 3,200m 위에 큰 잉카 호수가 있습니다해발 3,300m 산지에 조성해 놓은 스키 리조트 입니다안데스 산맥 협곡의 와이너리 구경도 하고 눈에 덮인 산봉우리와 해발 3,300m의 리조트도 봤습니다현지 음식들도 맛 보았습니다그러다가 사람들로 북적이는 산디아고 도시로 돌아오면 답답할 수도 있겠습니다자연에서 즐기면서 고된 포도밭을 일구면서 일하고 와인도 만들면서 살아가는 사람들도 만나보니 이 세상은 별세계가 있따로 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오늘 저녁엔 칠레산 적포도주 한 병을 따서 가족들과 함께 즐겨 볼까 합니다여름철 더위 잘 이겨내시면서 즐거운 날들을 만드십시오 ! tag : 스키 리조트, 파스텔라, 콘차 이 토르 와이너리, 악마의 저장소, 안데스 산맥의 협곡, 삐코샤워

 세계의 와이너리 칠레 추가 소개 2~1

세계의 와이너리 칠레 추가 소개 2~1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7월 15일

안데스 산맥의 협곡을 따라 조성된 칠레의 포도 밭 입니다피스코가 칠레산이냐 페루산이냐 하는 논쟁도 한 때 있었다고 합니다칠레의 한 와이너리 운영자가 산책을 합니다이 두 남녀가 한 묘지의 비석 앞에 섰습니다이 묘지의 주인공은 가브리엘라 미스트랄이란 여성 시인인데 1945년 노벨문학상을 받았습니다가브리엘라 미스트랄은 이 마을 단란한 가정에서 태어나서 자랐습1니다 아미디타는 1888년에 칠레가 처음 수출한 와인 입니다사막은 우리 사람들에게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만듭니다사막에서 얻을 것이 없다고 떠나가면 그의 손에는 얻는 것이 없지만, 사막에서 작물을 일구고 땀을 흘리는 이들에게는 나중에 보상을 해 줍니다 양조학자는 항상 주변을 둘러보면서 변화를 관찰 합니다여기로 왔다가는 태평양으로 물러난다고 합니다안개가 햇볕을 막아줘서 포도들이 그을리지 않는다고 말을 합니다이 암각화에는 수건이나 가면을 쓴 머릿 그림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암각화에서 와인을 만들었던 흔적은 보이지 않지만 우리보다 원주민이 이곳에서 먼저 살았다는 것을 봅니다 tag : 암각화, 노벨문학상, 안데스 산맥과 협곡, 칠레의 포도 밭, 피스코와 스위트 와인, 칠레의 첫 수출 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