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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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고장 수리 - 기아 레이 조수석 잠금장치 문제

요즘 코로나 문제로 타고 다니는 경우가 많이 줄기는 했지만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먼지도 털어 줄 겸 잠시 시동도 걸고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문이 안 잠기네요. 확인해 보니 조수석 문이 열려 있다고 나옵니다. 실제로는 닿혀 있는데 자동으로 잠기지는 않네요. 다른 문의 경우 차제 쪽에 잠금 확인용 스위치가 있는데 레이의 조수석 방향은 B필러 라는 기둥이 없는 구조라 이 스위치가 보이지 않습니다. 좀 더 자세히 보니 조수석 잠금장치 부분에 플라스틱 조각이 보이는군요. 혹여나 해서 인터넷 찾아보니 이 조수석의 부품이 플라스틱이라 망가진것 같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다행이 토요일 3시까지 정비 센터가 운영해 바로 가서 확인했습니다. 결과는 당첨!!! 조수석 잠금장치 센서 모듈의 파손입니다.

블루투스 키보드 로지텍 K480 - 쓰기 애매

제 작년쯤 회사 쓰레기 장에서 주운 물건입니다. 처음 봤을때 느낌이 있어 확인하니 역시나 배터리가 없는 것 뿐이더군요. IT분야 회사라 해도 이런 분야의 상식이 부족한 분은 어디나 있다 보니 가끔 이런 횡재를 합니다. 예전에도 5포트 멀티 충전기를 이렇게 주워 잘 쓰고 있습니다. 원인은 전원 케이블 불량인데 다른 케이블로 바꾸는 시도도 없이 버리더군요. 그리고... 오랜시간 쳐박아 놨습니다. 기능은 좋습니다. 상단의 휠을 이용해 3개 기기와 연결을 3~4초 안에 바꿔 버릴 수 있습니다. 키 감도 전반적으로 무난합니다. 맥과 PC양쪽에서 제대로 동작합니다. 다만 너무 치명적인 문제가 무게입니다. 810g이라 하는데 사진 위에 보이는 일반 키보드 보다 도 더 무겁습니다. 소형의 휴대용 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