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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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그랜저 첫 모델은 120마력이었다

도서관에서 책 뒤적이다가 발견한 자료입니다. 현재도 인기 있는 대형 세단인 그랜저의 첫 모델인데 엔진 마력이 120마력이었군요. 현재의 그랜저는 V6 3.0 엔진이 266마력이라 하는군요. 제가 지금 타는 경차인 기아 레이의 터보 모델이 106마력입니다. 초기 자동차의 경우 1887년의 다임러 바이마흐의 모델이 1413cc 1.5마력이었다 하니 뭐 기술 발전은 그저 대단할 뿐이군요. 참고로 1913년의 화물트럭은 8490cc에 32마력이라 합니다. ^^; P.S 아는 친구가 5년 쯤 전에 중고로 이걸 구입했더군요. 회사 임원분이 쓰던 차라 하는데 그 무렵까지 6만Km를 탄 상황이었다 합니다. 거의 안 탄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엔진 정비가 당시에도 되더라 하더군요. 애들 데려다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을 사려다 문제로 일단 보류

종로 교보문고에 들렀다가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을 봤습니다. 가격도 그리 나쁘지 않아서 일단 샘플제품으로 연결해 들어봤습니다. 문제는 연결이 한쪽만 되는군요. 이것만 그런 것이 아니라 다른 제품도 이런데 초기화 하는 방법이 있나 싶습니다. 의외로 에어팟 형태의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이런 문제가 많더군요. 좀 비싼 물건은 문제 없을지 모르는데 이미 넥밴드 타입이 몇개나 있어서 이것까지 또 추가하기는 좀 그렇군요. 인이어 타입을 싫어해서 에어팟 1세대 형태로 찾는데 이건 물건이 별로 없는 부분도 좀 아쉽긴 합니다.

길인지 아닌지 가 봐야 아나?

작년에 동네 자전거 도로 가운데 새로 볼라드가 추가 되었습니다. 그 이전에 이 길로 차가 진입했다 앞의 나무로된 연결다리에서 바닥이 깨져 버린 사고가 나서입니다. 이 길이 남부순환도로에서 바로 이어지는 구간이라 여기로 들어가면 어디로 이어질까 하는 기대로 대가리를 밀어 본듯 한데 일단 진입로 자체가 겨우 차한대 지나칠 좁은 도로에 인도입니다. 그리고 자전거 도로라는 표지와 길 표시도 당연히 있습니다. 그런데 들어와서 일을 냅니다. 광명의 자전거 도로에 차로 들어오는 사람이 일년에 너뎃은 되더군요. 그리고 수년마다 한번은 자전거용 나무상판 다리나 통로로 들어가 사고를 냅니다. 민식이 법이니 이러니 저러니 이전에 정말 일부 운전자들의 차량 우선주의는 기가 막힐 정도입니다. 도로나 주변의 표지

이러고 팔리길 바라나 - LG 벨벳

요즘 조용해 지기는 했는데 LG벨벳폰은 이거 사업 접을 생각 하고 내놓은 물건인가 싶을 만큼 뻔뻔한 마케팅에 놀라고 있습니다.보급형 CPU라 2~3년전 플래그쉽에도 성능이 뒤지는데 이걸 올해의 주력모델로 내놓는 것 자체가 어이가 없긴 하군요. 헌데 가격은 더 처참합니다. LG폰 서비스 센터 내에 붙에있는 벨벳과 작년 플래그쉽인 V50의 가격이 꽤 차이 나더군요. 아무리 새 폰 이라지만 중급기 가격이 더 성능이 뛰어난 작년 플래그쉽 보다 비쌉니다. 뭐 서비스 센터이니 LG의 체면이 걸린 문제라 저런 가격표 붙였다 할지 모르지만 저러면 다른 곳에서는 또 무슨 가격일려구요. 유통 라인에 따라 가격이 널을 뛰면 고객의 신뢰만 날릴겁니다. 아무리 봐도 폰사업의 축소는 이미 시작 한걸로 보입니다. 생산기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