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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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라떼판다 번들 관련 업데이트
며칠 전에 올라온 내용이지만 크게 신경을 쓸 만한 내용이 아니어서 따로 글을 쓸까 망설이다 이제서야 씁니다. 라떼판다 번들(액세서리)이 거의 완성되었다고 하며, 보드에 일부 문제가 있어서 관련 문제를 해결하느라 전체적으로 배송이 다시 연기되었다고 합니다. 여튼 라떼판다용 타이탄 케이스의 최종 완성 형태의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조악한 흰 색의 프린트는 백커들의 열화와 같은 반발에 힘입어 캔슬되었으며, 양각 레터링이 들어가는 것으로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깔끔한 마감 상태를 보여줍니다. 최초 계획된 디자인(메탈릭 케이스...라고 했었죠. 최소한 금 재질이 아니더라도 금속 질감의 케이스로 공개했었습니다.)과는 차이가 좀 있지만 이 정도면 만족스럽군요. 아래는 눈이 썩을 것 같았던 첫 번째 타이탄 케이
라떼판다 알파 한국 출시 가격, 현재 라떼판다 델타 상황
라떼판다 한국 독점 판매 업체 ICBANQ에서 국내 출시 가격을 공개했습니다.알파 864 모델의 Windows 10 라이센스 미포함 가격이 45만원, Windows 10 포함 55만원이며,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결국 50만원, 60만원인 건데 해외 출시 가격 $358과 $398에 부가세 10%씩을 더한다고 해도 해외 가격에 비하면 조금 비싸게 나왔네요. 현재 인텔 N4100프로세서 생산 차질에 의해 라떼판다 델타의 생산도 당분간 불가능해져 델타 모델 신청자들의 환불을 진행중인데, 제작사의 재정 문제로 환불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펀딩 받은 현금을 개발과 제작에 투자 해 놓은 상태에 델타 모델의 판매에 차질이 생겨 재정에 구멍이 생긴 것이겠지요. 사실상 이런 싱글보드 컴퓨터의 활용도
![[도미니카공화국] 델타 항공타고 뉴욕가기](https://img.zoomtrend.com/2017/03/21/d0143479_58d0b61610589.jpg)
[도미니카공화국] 델타 항공타고 뉴욕가기
2017. 03. 16, 목 / Santo Domingo - New York 이틀전에 있었던 델타 항공의 어이 없는 실수로 인해서드디어 오늘 출국을 하게 되었다.과연 출국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기는 하지만...기내에 들어갈 때까지 안심할 수 없는 ...드디어 티켓을 받아 들었다.속으로 만세를 불렀다.이제 가는구나..하지만 아직까지 한 관문이 남아 있다.비자가 만료 된지 이틀이 지나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민국도 무사 통과.이 도장 하나 받으면서 페널티를 내야 하는건 아닌지 하고엄청나게 고민을 했다.자...이제 출발이다.산토 도밍고에서 오후 7시 57분에 출발.뉴욕에는 오후 11시 29분 도착 예정.드디어 뉴욕이다.여기는 눈이 와 있다.이렇게 추울줄이야.점퍼를 하나 챙긴게 다행이었다.이제 내일 아침까지

마크로스는 꾸준히 재밌다.
개인적으로 봤을때 요즘하고있는 작품 중 마크로스 델타가 가장 좋은것 같다. 중학생때부터 봐오던 추억보정도 조금 있지만 마크로스 시리즈는 영상물로서 즐기기 너무 좋다는게 장점 같다는것 마크로스의 삼요소하면 공중전, 삼각관계, 노래인데, 사실 마크로스뿐만 아니라 이 삼요소가 한꺼번에 다 나온 작품은 생각보다 꽤 많다. 그런데 마크로스 항상 시리즈가 이 세가지를 메인으로 내세울수 있는것은 이 세가지를 꾸준히 재밌게 보이게 포장을 잘했다는 것 중요한건 잘만들었다는게 아니라 재밌게만들었다는것, 보는 사람이 지루할 틈을 주지않고 전투가 쉬는 화는 연애가 나오고 연애를 안해도 상당한 퀄리티의 노래가 나온다 그래서 보는 사람은 지루할틈이 별로 없다. 최근에 한 비슷한 장르의 작품이면 마크로스 탄생에 영감을 준 건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