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항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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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소라고둥님이 말씀 하셨습니다.
난 오늘 반드시 그라프 체펠린을 얻을것이다!! 그러하다. 덧. 7회차

낮에 보니 공모가 왜 수리시간이 기냐고 하시더군요.
진상은 이렇습니다(?) 말로만 조금씩이지 할거 다하고 나오는겁니다. 그리고 그걸 못보고있는 우리는 이럴수밖에요(...)
![[칸코레]오늘의 건조 라이프. 과연 쇼카쿠가 나올까?](https://img.zoomtrend.com/2013/11/28/b0057842_529656c2d9e89.jpg)
[칸코레]오늘의 건조 라이프. 과연 쇼카쿠가 나올까?
이제 이벤트도 끝났겠다 다시 레어 함선을 얻기 위한 건조가 시작됩니다. 일단 첫번째 목표는 유일하게 얻지 못한 항공모함인 '쇼카쿠(翔鶴)' 되겠습니다. 정규항모 레시피를 때려박아 6시간이 뜨면 쇼카쿠형이 나옵니다. 일단 과거에 350/30/400/350으로 '즈이카쿠(瑞鶴)'를 얻었었고, 5-2 드랍으로 하나 더 먹어서 두개가 있던 상황입니다. 확률적으로 이번 건조로 등급이 한단계 낮은 쇼카쿠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서 300/300/600/600을 질렀습니다. 오옷? 6시간? 처음 즈이카쿠를 뽑을땐 손으로 시간을 가리고 고속건조재를 사용하고 결과를 봤기 때문에 실제로 6시간이 찍혀진걸 본건 처음이었습니다. 야하기를 못 먹은 운도 있고 해서 이번에야말로 등급 높은 즈이카쿠보다는 역시 등급
![[칸코레 일지]13.10.18](https://img.zoomtrend.com/2013/10/19/d0028778_52611b90aca34.jpg)
[칸코레 일지]13.10.18
겨우겨우 3함대를 돌리게 되면서 자원에 숨통이 트였습니다... 여전히 많이 부족합니다만ㅠㅠ 2함대까지밖에 없던 시절에 비하면야. 보크사이트는 안정적으로 세이브 중. 가끔씩 항모도 운용은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은 그렇게 확확 소모되는 느낌은 없네요. 시마카제가 하루에 한번씩 나와주는데... 그러지 말고 유키카제좀ㅠㅠ 유키카제만 있으면 키울 구축함 다 모은단 말이다. 그 외에는 뭐.. 일단 키리시마와 하구로를 개장. 정규 항모가 아카기뿐이어서 정규항모가 좀 나왔으면 하는데...영 안보이네요. 이제 콩고 본인만 나오면 4함대 조건도 갖춰지니, 일단은 콩고를 먹는데 주력해야겠습니다. 하긴.. 먹고 싶다고 먹어지는 건 아니지만. 금요일 밤 답게 오늘 내일 열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