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스페이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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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한 데드 스페이스2 이야기

저번에 다시 잡았다가 다시 손 놓은 상태입니다. 아마 10장인가 11장에서 멈췄을 거에요. 가장 큰 문제는 게임을 하면서 즐거움이 아니라 스트레스가 느껴진다는 게 자꾸 손을 놓게 되는 이유 같네요. 1에서는 순수하게 공포와 네크로모프들의 기기괴괴한 형상에 놀랐다면 2에서는 어디서 애들이 튀어나올지도 모르고 어디서 독액 발사가 나올지도 모르고 한다는 짜증이 앞섭니다. 툭하면 가다가 어? 어어? 어디서 공격받는거야? 하닥 눕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게다가 새로 등장한 스토커나 팩, 아님 저번보다는 열 배는 강화된 것 같은 그 쬐끄만 촉수 같은 것들은 진짜 상대하기가 싫습니다. 덤으로 강화형 슬래셔도 너무 빨라!! 아니 뭐 나중에 존나 업그레이드 다 해서 한 3회차 돌릴 때야 쉽게 썰지 몰라도 난

데드스페이스2 하드코어

데드스페이스2 하드코어

모름지기 데드2를 좀 해봤다면 하드코어는 깨줘야 '좀 했네' 라는 소릴 듣지.....는 개뿔....c.o.d리얼리티를 하고말지.... 오만 삽질끝에 하드코어를 깼습니다. 그동안 투자한 시간만 생각하면...... 뱅뱅건과 솔저슈트 옵션은 시커라이플 사용시 10%데미지증가 저 광고판이 뱅뱅건을 지칭하는듯한 느낌이.... 하드코어 두번째 특전 첫번째 엘리트 엔지니어슈트 15%회복증가옵션이 있고 나머지는 어드밴스랑동일 두번째 엘리트 빈티지슈트 옵션은 스토어에서 모든물품 15%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세번째 엘리트 어드밴스슈트 옵션은 모든무기 데미지10%증가 스테이시 지속시간15%증가 핸드캐논을 쓰면 이렇게 됩니다. (반디캠인데 뭐가 문제인지 사운드가 안나옵니다.) (찰진 뱅뱅과 피융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