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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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 2029 명장면이 계속 남는 이유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 2029 명장면이 계속 남는 이유

터미네이터 2 Terminator 2: Judgement Day, 1991 · 감독 제임스 캐머런 · 장르 액션, SF · 상영 시간 2시간 17분 · 등급 15세 관람가 · 제작 국가 미국 * 위 이미지는 네이버 영화 검색 기준으로 정리된 감독, 출연진 정보입니다. 1997년 8월 29일 30억 명의 인류가 사라졌다. 이 거대한 화염에서 살아남은 자들은 이날을 '심판의 날'이라 명명했고 머지않아 기계들과의 전쟁이라는 새로운 악몽을 마주하게 되었다. 1편을 쓰고 바로 작성해 보는 입니다. 1991년 , 그리고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라는 이름만으로도 이미 완성도를 짐작하게 됩니다. 이 작품을 다시 꺼내.......

T - 1000

DID U MISS ME ?|2019년 8월 19일

T-1000이 무서운 이유는 딱 세가지라고 본다. 1. 특유의 집요함. 2. 불멸의 육체. 3. 여리여리한 이미지에서 오는 갭 모에. 일단 사람 죽이고 살리는 데에 이유가 없는 것이야 뭐 전편의 T-800도 그랬으니 그러려니 하겠다. 하지만 T-1000에겐 집요함과 불멸 육체의 콜라보레이션이 있다. 전편의 T-800 역시 집요함으로 치면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일테지만, 그럼에도 어느 정도 겐또가 섰다. 탱크로 쏜 포탄 맞으면 그래도 박살 나지 않을까? 압력 프레셔로 밀어넣고 무지막지하게 눌러대면 기계 쥐포가 되어 꼬랑내를 풍기게 되지 않을까? 설사 그게 설정상 불가능했다치더라도 그런 종류의 겐또가 섰었다. 근데 T-1000은 그딴 거 없음. 일단 액체 금속으로 신체가 구성되어 있다는

[터미네이터2 : 심판의 날 감독판] 사족이었구나

[터미네이터2 : 심판의 날 감독판] 사족이었구나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11월 27일

터미네이터2가 나왔을 때는 어린 나이라 보지 못했었다가 감독판이 재개봉한다길레 보고 왔네요. 영화는 웬만하면 극장에서 보는 파라 명작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다 본 것은 처음인데 정말 91년도에 이런 퀄리티라니 ㅎㄷ 물론 타임머신 타고 와서 생기는 자기장같은 것은 지금보면 풋이지만 ㅋㅋ 감독판이라 이것저것 다른 것 같은데 원래 개봉판을 몰라서 비교는 못하겠고 아마 3부터는 극장에서 봐왔는데 정말.......사족이네요. 2편에서 완전히 끝났는데 이게 무슨 짓인지 ㅠㅠ 물론 좋아하는 컨텐츠고 미드로 나온 것도 보고 했습니다만 아무리 끝이 좀 심하게 낙관적이라곤 하지만 끝내놓은걸 부활시키다니;; 어쩐지 2에서 3나오는 간격이 10여년이었으니;; 하지만 5가 나오면 또 보러가겠지 ㅋㅋㅋ

야매 감상.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야매 감상.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이젤론의 창고지기|2013년 11월 15일

이 영화를 스크린, 빵빵한 사운드로 감상했으니 여한이 업ㅅ다. ㅠㅠ 더이상 설명이 필요하신지?(...) 이것을 보려고 월차쓴 1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