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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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잠깐, 이거 뭐야?
이솔렛? 벤야? 뭐야 이거??!

테일즈위버 최대의 금기가 드디어 깨졌다...
2014년 빠른 시기에 그녀를 만나봐요!! 네, 드디어 뷁슨이 약을 거하게 빨았습니다. 4LEAF 캐릭터 총 16명 중 현재까지 플레이어블 가능 캐릭터가 14명, 논플레이어블 2명이었죠. 한 명은 스토리 진행상 플레이 할 수가 없었던 '예프넨 진네만'이야 그렇다 치고, 그 중에 정말 어이없이 플레이 불가능이란 옵션이 붙었던 '벤야'. 드디어 에피소드 3에서 벤야가 정식 플레이가능 캐릭터로 승격됩니다!!! 이솔렛에 이어 정녕 불가능이라 여겼던 벤야까지! 어지간히 테일즈위버가 인기가 있는 모양이네요. 2005년 서비스후 약 8년, 4LEAF로부터 약 15년. 아직까지 잘 버티고 있는게 용합니다 ㅎㅎ 결론: ........일본 텔즈로 옮겨버려??

테일즈위버 - 드라마틱 롤플레잉 게임의 발현
온라인 게임으로는 3번째로 즐긴 테일즈위버는 본인의 고교 시절 상당 부분을 차지했던 친구다. 그러면서 테일즈위버는 본인이 최초로 즐긴 MMORPG(Massive Multiplayer Online Role Playing Game)이었다. 고교 생활을 하면서 2년 넘게 꾸준히 플레이해온 게임이기도 해서, 대학에 입학하고서도 문득 그리워지거나 괜찮은 이벤트를 하면 짬을 내서 접속하기도 했었다. 그래서일까. 손쓰기에는 너무 늦은 듯싶은 몰락의 길을 걷고 있는 테일즈위버가 아쉽기만 하다. 어떻게 알게 되었나? 고교생 1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의 권유로 첫 걸음마를 뗐다. (위 그림을 보면 아시겠지만) 중학 시절 했었던 4LEAF처럼 전민희 씨가 쓴 소설 을 원작으로 삼았기에,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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