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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posts말딸 일섭 신시나리오 그랜드 라이브 첫 플레이
24일부로 예고된 일섭 신시나리오 그랜드 라이브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그랜드 라이브는 기본적을 URA시나리오가 베이스입니다만 레슨 시스템에서 체력 회복을 구입 할 수가 있기 때문에 뉴트랙과 마찬가지로 높은 육성 스코어를 노릴 수 있게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체력 회복에 들어가는 퍼포먼스라 명명된 재화는 제각각이지만 같은 수치일 경우는 동일한 퍼포먼스로 구성된 걸로 파악됩니다. 여담으로 그리고 정말로 스태미너 + 12가 항상 패션 퍼포먼스 24점을 요구한다면 훈련시 패션 점수에 좀 더 신경을 쓰는게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뉴트랙에 비해 스태미너를 아무래도 따로 올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그랜드 라이브 시나리오에서 중요하 부분은 라이브 악곡입니다
말딸 한섭은 가챠 일정이 상당기간 지옥 같겠군요.
한섭 팬심이 동요하는 가운데 챔피언스 미팅이 25일부로 개최된다는 소식이 공지로 올라왔습니다.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어림짐작하건데 한섭 운영측은 3개월 정도의 간격을 압축하고픈 심사겠습니다. 문제는 20일 가까이 앞당기면서 원래라면 챔미 유효 서포트로 팔아먹을려고 설계한 사쿠라치요노가 붕 떠버렸네요. 사쿠라치요노는 지능 서포트인 타키온을 제외하면 유일한 중거리 코너,직선 힌트를 동시에 보유한 서포터이고 가성비 스킬 0순위인 봄 우마무스메 힌트를 배울 수 있는 유일한 SSR 서포터입니다. 문제는 타이신, 무테키 픽업은 26일까지고 이 다음 픽업이 챔피언스 미팅 과금 의향자에게 한해서 사쿠라치요노보다 더 중요한 슈퍼 크릭과 타즈나의 가챠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사쿠라치요노는 크릭/타즈
말딸 한섭 무테키 vs 타우러스 잡설
도주의 경우 마루젠스키는 4종 쌍원 스킬 습득과 스탯 습득간의 황금밸런스를 꽤하기 어렵기 때문에 무테키를 넣는 편이 확률적으로 편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미호노 부르봉은 각성 기초 스킬로 도주 직선 및 도주 코너를 보유하고 있는 잇점 덕분에 무테키는 사람에 따라 케바케. 골드쉽의 경우 오픈리그가 아닌 이상 타이신하고 아마존하고 무테키를 함께 쓰기에는 한섭의 챔피언스 미팅은 난이도가 훨씬 더 높아 롱스퍼트 추격에 어려움이 클 걸로 예상 됩니다. 이번 고루시 이벤트로 인해 골드쉽을 반강제로 키우는 동안에 뜻하지 않게 완성도가 좋은게 나올 경우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다만 이번 이벤트에서 쏟아져나올 골드쉽 인자의 수혜자가 될 수야 없겠죠. 선행의 경우 현재 서클 포인
말딸 파인모션의 시대도 저무는 것인가?
1.5주년을 앞두고 있는 말딸 일섭에서는 첫 그룹서포트 가챠 카드가 출시 되었습니다. 현재까지는 성능에 대해서 논란이 있는 모양새지만 제가 보기엔 이 카드는 게임메타를 바꿀 것이 틀림 없습니다. 왕좌카드의 제일 중요한 특징은 거의 확정적으로 올려주는 스탯 합이 300을 넘어갑니다. 이걸 1티어급 카드의 훈련으로 환산하면 무려 훈련 13회분. 카시모토 이사장대리 카드의 스태미너 150+@로 인해 스태미너 카드들 대부분이 퇴물이 되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는게 현실이죠. 이 현상을 감안하면 현명함(지능) 190+@는 나이스네이쳐의 환승특기처럼 뽑아낼 스킬이 없으면 현명함 카드조차 퇴물로 만들어버릴 가능성이 매우 높은 수치입니다. 즉 이 카드가 보편화되면 파인모션 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