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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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마을 브런치 카페 “애즈라이크“

소인배(小人輩).com|2023년 7월 3일

서촌마을 브런치 카페 “애즈라이크“ 경복궁을 기준으로 서쪽에 자리하고 있는 서촌마을에서는 독특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카페를 찾을 수 있다. 이 중에서 일부는 간단한 브런치를 제공하는 카페가 있기도 하다.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는 3곳 정도의 브런치 카페를 찾을 수 있다. 한 곳은 싱가포르식 카야 토스트와 같은 메뉴를 판매하는 코피티암, 다른 한 곳은 H라운지, 그리고 마지막 한 곳이 바로 “애즈라이크“라는 곳이다. ”서촌마을 경복궁역 브런치 카페, 애즈라이크“ 애즈라이크는 ”As Like”라는 영어에서 나왔다. 단순하게 직역을 해보면, “좋을대로” 정도라고 할 수 있다. 영국의 극작가 셰익스페어의 작품 중에는 “As You Like it”이라는 작품이 있는데, 거기에서 영감을 얻어서 이름을 지은 것일지도 모르겠다. 찾아가는 방법은 간단하다.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3번 출구를 통해서 북쪽으로 2블록 정도 더 올라간 다음에 우측 골목으로 들어가서 걷다 보면 찾을 수 있다. “식물을 활용한 인테리어로 싱그라운 분위기를 풍기는 카페“ 애즈라이크의 내부는 식물을 활용해서 꾸며져 있다. 덕분에 싱그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층고가 높아 시원한 개방감을 느낄 수 있기도 하다. 또한, 햇살이 밝은 날에는 창문을 통해서 들어오는 은은한 빛 역시도 좋은 인테리어가 될 수 있는 곳이다. ”경복궁역 브런치 카페, 애즈라이크“ 이번에 이 곳을 방문한 이유는 브런치를 즐기기 위함이었다. 사실, 브런치는 ”아침식사“를 의미하는 ”Breakfast”와 점심식사를 의미하는 “Lunch”의 합성어이지만, 우리는 늦은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서 방문했다. 카페에서는 다양한 브런치 메뉴를 제공하고 있는데, 샌드위치를 기반으로 한 메뉴에서부터 샐러드를 기반으로 한 메뉴와 사이드 메뉴까지 다양하다. 메인 메뉴는 1인분에 12,000원에서 15,000원 사이이다. 물론, 이외에도 커피, 차, 에이드, 주스 등의 음료 역시도 주문할 수 있다. 아메리카노 한 잔 가격은 4,500원으로 스타벅스와 비슷한 수준의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다. “리코타 베이컨 샌드위치 : 13,000원” 이번에 주문한 메뉴는 “리코타 베이컨 샌드위치”이다. 가격은 13,000원으로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기도 하지만, 최근 급격하게 상승한 물가를 감안해 보면, 크게 부담스러운 정도는 아니게 되었다. 리코타 베이컨 샌드위치는 깜파뉴 빵 위에 수제 리코타 치즈와 루꼴라, 베이컨, 선드라이 토마토를 올린 샌드위치에, 스크럼블 애그, 통감자 사워크림을 곁들여서 내놓은 메뉴이다. 전체적으로 브런치에 적당한 메뉴로 부담스럽지 않고 건강하게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정도였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식사를 많이 하는 대식가에 가까운 편이기에 상대적으로 양이 아쉬웠다. 늦은 점심 식사가 아니라, 정말 말 그대로, 오전에 브런치로 간단하게 먹기에는 좋은 메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천장이 높아서 답답하지 않은 분위기”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천장이 높아서 답답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는 점이다. 실내에 있으면서도 개방감을 느낄 수 있어서 답답함이 들지 않는다. 또한, 적절히 데코레이션을 해놓은 식물 역시도 눈길을 끈다. 덕분에, 너무 과하지 않고, 아늑하면서도 럭셔리한 분위기를 내는 장소로, 친목 모임, 데이트 코스 등으로 사용하기에 좋은 곳이다. “서울 서촌마을 브런치 카페, 애즈라이크“ 주소 : 서울 종로구 효자로 7길 23 1층 전화번호 : 02-722-9994 영업시간 : (월-금) 8:00 - 18:00 (토-일) 10:00 - 19:00 (공휴일) 10:00 - 19:00 인스타그램 : https://instagram.com/aslike_?igshid=YmMyMTA2M2Y=

서촌마을 브런치 카페 “애즈라이크“

소인배(小人輩).com|2023년 7월 3일

서촌마을 브런치 카페 “애즈라이크“ 경복궁을 기준으로 서쪽에 자리하고 있는 서촌마을에서는 독특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카페를 찾을 수 있다. 이 중에서 일부는 간단한 브런치를 제공하는 카페가 있기도 하다.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는 3곳 정도의 브런치 카페를 찾을 수 있다. 한 곳은 싱가포르식 카야 토스트와 같은 메뉴를 판매하는 코피티암, 다른 한 곳은 H라운지, 그리고 마지막 한 곳이 바로 “애즈라이크“라는 곳이다. ”서촌마을 경복궁역 브런치 카페, 애즈라이크“ 애즈라이크는 ”As Like”라는 영어에서 나왔다. 단순하게 직역을 해보면, “좋을대로” 정도라고 할 수 있다. 영국의 극작가 셰익스페어의 작품 중에는 “As You Like it”이라는 작품이 있는데, 거기에서 영감을 얻어서 이름을 지은 것일지도 모르겠다. 찾아가는 방법은 간단하다.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3번 출구를 통해서 북쪽으로 2블록 정도 더 올라간 다음에 우측 골목으로 들어가서 걷다 보면 찾을 수 있다. “식물을 활용한 인테리어로 싱그라운 분위기를 풍기는 카페“ 애즈라이크의 내부는 식물을 활용해서 꾸며져 있다. 덕분에 싱그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층고가 높아 시원한 개방감을 느낄 수 있기도 하다. 또한, 햇살이 밝은 날에는 창문을 통해서 들어오는 은은한 빛 역시도 좋은 인테리어가 될 수 있는 곳이다. ”경복궁역 브런치 카페, 애즈라이크“ 이번에 이 곳을 방문한 이유는 브런치를 즐기기 위함이었다. 사실, 브런치는 ”아침식사“를 의미하는 ”Breakfast”와 점심식사를 의미하는 “Lunch”의 합성어이지만, 우리는 늦은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서 방문했다. 카페에서는 다양한 브런치 메뉴를 제공하고 있는데, 샌드위치를 기반으로 한 메뉴에서부터 샐러드를 기반으로 한 메뉴와 사이드 메뉴까지 다양하다. 메인 메뉴는 1인분에 12,000원에서 15,000원 사이이다. 물론, 이외에도 커피, 차, 에이드, 주스 등의 음료 역시도 주문할 수 있다. 아메리카노 한 잔 가격은 4,500원으로 스타벅스와 비슷한 수준의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다. “리코타 베이컨 샌드위치 : 13,000원” 이번에 주문한 메뉴는 “리코타 베이컨 샌드위치”이다. 가격은 13,000원으로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기도 하지만, 최근 급격하게 상승한 물가를 감안해 보면, 크게 부담스러운 정도는 아니게 되었다. 리코타 베이컨 샌드위치는 깜파뉴 빵 위에 수제 리코타 치즈와 루꼴라, 베이컨, 선드라이 토마토를 올린 샌드위치에, 스크럼블 애그, 통감자 사워크림을 곁들여서 내놓은 메뉴이다. 전체적으로 브런치에 적당한 메뉴로 부담스럽지 않고 건강하게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정도였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식사를 많이 하는 대식가에 가까운 편이기에 상대적으로 양이 아쉬웠다. 늦은 점심 식사가 아니라, 정말 말 그대로, 오전에 브런치로 간단하게 먹기에는 좋은 메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천장이 높아서 답답하지 않은 분위기”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천장이 높아서 답답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는 점이다. 실내에 있으면서도 개방감을 느낄 수 있어서 답답함이 들지 않는다. 또한, 적절히 데코레이션을 해놓은 식물 역시도 눈길을 끈다. 덕분에, 너무 과하지 않고, 아늑하면서도 럭셔리한 분위기를 내는 장소로, 친목 모임, 데이트 코스 등으로 사용하기에 좋은 곳이다. “서울 서촌마을 브런치 카페, 애즈라이크“ 주소 : 서울 종로구 효자로 7길 23 1층 전화번호 : 02-722-9994 영업시간 : (월-금) 8:00 - 18:00 (토-일) 10:00 - 19:00 (공휴일) 10:00 - 19:00 인스타그램 : https://instagram.com/aslike_?igshid=YmMyMTA2M2Y=

서촌마을 오리 요리 전문점 ”경궁오리“

소인배(小人輩).com|2023년 3월 14일

반응형 서촌마을 오리 요리 전문점 ”경궁오리“ 서울 서촌마을에는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식당이 한 곳에 모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오랜 역사를 가진 유명한 식당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거리이다.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에서 특히 유명한 곳은 체부동 잔치집이라는 식당인데, 허름한 식당에서 간단한 음식을 제공하지만, 오랜 역사와 맛을 간직한 곳으로 충성도 높은 고객을 유지하고 있는 곳이다. “서촌마을 오리 요리 전문점, 경궁오리” 이번에는 서촌마을의 세종문화 음식거리에 자리하고 있는 오리 요리 전문점인 경궁오리를 방문했다. 경궁오리는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2번 출구로 나와서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입구로 들어와서 조금 걸어오면 찾을 수 있는 곳에 있다. 식당은 2층에 있어서 계단을 통해서 걸어서 올라가야 한다. “오리 요리를 전문으로 다루고 있는 경궁오리” 경궁오리는 오리 요리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식당이다. 훈제 오리 바베큐에서부터 오리뚝배기 등의 다양한 오리를 재료로 한 요리를 제공한다. 유황훈제오리바베큐 : 60,000원 유황옻오리 : 80,000원 한방오리 : 80,000원 오리전골 : 50,000원 유황오리로스 : 50,000원 양념오리 : 50,000원 해물파전 : 12,000원 오리뚝배기 : 10,000원 오리제육쌈밥 : 13,000원 해물된장 : 7,000원 순두부 : 7,000원 “오리뚝배기 : 10,000원” 이번 방문에서는 간단하게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서 방문했다. 그래서 가격적으로 크게 부담이 없으면서도 상대적으로 간단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메뉴인 “오리뚝배기”를 주문했다. 가격은 10,000원으로 오리가 들어가는 것을 감안해 보면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다. 주문을 마치면 간단한 밑반찬이 제공된다. 김치, 갓김치, 콩나물무침 등의 밑반찬이 나온다. 그리고 잠시 뒤에 메인 메뉴가 등장한다. 뚝배기에 담긴 요리로 마늘을 듬뿍 넣고, 버섯으로 데코레이션을 한 것이 인상적인 음식이다. 비주얼만 보면 뚝배기 감자탕과 상당히 닮아있는 듯한 음식으로 실제로 맛도 유사한 편이다. 걸쭉한 국물에 오리가 들어간 것이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덕분에 푸짐하게 한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었는데, 식사를 마치고 나니, 에너니가 샘솟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에서 찾을 수 있는 오리 요리 전문점으로, 오리 요리가 생각이 날 때, 혹은 기운이 떨어질 때 방문하기에 좋은 곳이다. ”서울 서촌마을 오리 요리 전문점, 경궁오리“ 주소 :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1길 8 전화번호 : 02-3210-3422 반응형

서울 경복궁역 플라워 카페 “메이드 인 서촌”

소인배(小人輩).com|2023년 2월 1일

반응형 서울 경복궁역 플라워 카페 “메이드 인 서촌”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는 크고 작은 다양한 카페들을 찾아볼 수 있다. 스타벅스, 할리스 커피 등과 같은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에서부터, 이디야와 같은 중저가 브랜드의 카페, 그리고 개인이 운영하는 개성 있고 작은 카페들까지, 다양한 카페들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곳이 바로 광화문 일대이다. “서울 경복궁역 카페, 메이드 인 서촌” 경복궁역 3-1번 출구 바로 앞에서 찾을 수 있는 작은 카페인 ”메이드 인 서촌“ 역시도 광화문 일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카페이다. 이는 대형 카페라기보다는 개인이 운영하는 조그마한 카페이다. 작지만 접근성이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오히려 더 눈에 잘 띄지 않는 그런 카페다. 여러번 경복궁역 앞으로 지나다녔음에도 잘 보이지 않았던 카페인데, 우연히 눈에 들어서 한 번 들어가 보게 되었다. ”작고 아기자기한 카페“ 메이드 인 서촌을 한 마디로 설명하려면, ”작고 아기자기한 카페“라고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좁아서, 마치 숨겨져 있는 보물 장소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 드는 곳이다. 카페 문을 열고 들어가면, 조그마한 아지트 같은 카페 공간이 모습을 드러낸다. 한쪽에서는 다양한 식물들이 전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아마도 카페 사장님께서 겹업으로 커피를 내리기도 하면서, 식물을 키우고, 드라이플라워를 만들기도 하는 것 같다. ”도심 속에서 잠시 한적한 시간을 보내기 좋은 장소“ 메이드 인 서촌은 조그마한 카페로, 도심 속의 숨겨진 공간이다. 바쁘게 돌아가는 도심 속에서 잠시 숨어서 숨돌릴 수 있는 여유를 찾을 수 있는 듯한 느낌의 장소로, 커피를 한 잔 하면서 잠시 여유 있는 시간을 가져보기에도 좋은 곳이다. “핸드메이드 기념품, 원데이 클래스 등을 진행하는 장소” 홈페이지를 통해서 들어가보면, 수제로 만든 한복 기념품이나 자연염색 스카프 원데이 클래스 등을 진행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플라워박스나 미니 화환 같은 제품을 판매하고 있기도 하니, 필요한 분들은 한 번 찾아보기에도 괜찮을 것이다. ”서울 경복궁역 카페, 메이드 인 서촌“ 주소 : 서울 종로구 사직로 133 1층 전화번호 : 02-571-5480 홈페이지 : https://madeinseochon.modoo.at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