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코
Posts
2 posts산코 넥 쿨러 NEO, 리뷰어에게 감동했다
희안한 액세서리 장비를 많이 내놓는 산코. 이번엔 목에 흐르는 혈관을 차갑게 해서, 하루종일 시원함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는 장치를 내놨습니다. 이름은 넥 쿨러 네오(ネッククーラーNeo). 목에 물에 적신 수건을 올려놓으면 시원해진다는 걸 응용한 제품입니다. 펠티어 소자와 소형 팬을 이용해서 목 근처를 차갑게 만든다고 하네요. 가격은 5980엔부터. 무려 2세대입니다. 이 장비를 차면 바로 차갑게 느껴지는 것은 아니고, 30분~1시간 정도 지나면 체온이 좀 내려간 걸 알 수 있습니다. 이런 특징을, 아스키2 리뷰어가 체온 측정을 통해 증명했습니다. 증명한 건 좋은데... 전신 열측정 사진이, 좀 민망하단 걸 처음 알았네요. 누군가가, 레깅스 입었다고 누가
개인용 캔 자판기, 산코 내 자판기(サンコー、俺の自販機)
이번 여름, 하나 가지고 싶은 자판기를 발견했습니다. 산코에서 만든 '내 자판기'. 가격은 세금 포함 15,800엔. 작년 6월 12일에 발매된 제품입니다. 작년보다 올해 1,000엔 올랐네요. 잘팔렸나... 개인용 소형 냉장고는 이미 다양하게 팔리고 있습니다. 4L, 6L 부터 시작해 18L까지. 대부분 냉온장고 겸용이고, 차량용 겸용이며, 타올 및 화장품 보관, 와인 보관, 자취방용 냉장고 등 다양한 용도로 쓰이고 있습니다. '내 자판기'는 그런 범용성을 갖다 버리고- 오로지 시원하게 캔 음료만 보관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든 개인 냉장고입니다(차량용 소켓에 연결해 사용은 가능). 수납 용량은 한 칸에 캔 2개, 다섯 칸 = 10개. 수납 되는 캔은 350ml 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