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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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 신스킬이 테섭에 나왔으나...

보유 ap 약 1700 소모 ap 약 1500 결론: 나오기전엔 환생할 일은 없다(...) 아니 사실 요새 귀찮...

이번 더 드라마 5화에서 눈에띄는 부분들.

이번 더 드라마 5화에서 눈에띄는 부분들.

더블촙의 저돌맹진|2013년 1월 29일

엘프로 위장한 사람이 인간이었는가 아닌가에 대해서도 말이 많았죠.파힛이 보이는군요.퀘사르가 지령내리는걸 보아 일단은 변장한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퀘사르의 심장은 투명하군요. 아카링? 아쿨 = 레라크 떡밥. 의상이 레라크 의상이 아니라 아쿨 의상이요? 사념파는 어디갔을까요.설마 그들의 방식에서 나온 사념파처럼 흐지부지되진 않겠죠?

총이 들어온다면 어떻게 될까?

총이 들어온다면 어떻게 될까?

더블촙의 저돌맹진|2013년 1월 29일

이퀼리브리엄같이 뭔가 나오는거 아닐려나?아니면 구식 총이나 라이플 등이 나올려나? 출처:후타바채널 마비노기스레.

마비노기 복귀합니다.

Weiße Schleife|2013년 1월 28일

안녕하세요! 이글루스나 마비노기나 몇년째 뜸한 바이세입니다. 물론 게임을 끊었던 것은 아니고;; 저는 보통 니드포스피드 // 심시티 // 1종류의 MMORPG 이렇게 3개중 한가지의 게임을 가볍게 즐기는 편입니다. 게임을 엄청 파고들어서 하는 편은 아닌지라, 적당한 깊이로 플레이하는 라이트 유저인 셈인데 다시말하면 끈기가 없다고 해야하려나요 ㅎㅎ 여하간, 새로나왔다는 MMORPG는 일단 다 해보는 스타일이라 요 몇년간 이것저것 손을 대곤 했습니다. 오래된걸론 뭐 린2부터 시작해서 테라니 C9니 마영전이니 부터 최근엔 블소나 아키에이지 같은것 까지요. 패키지로는 아까처럼 니드포, 심시티, 디아3 등등 즐겨왔구요. 한동안 디아3를 열심히 했습니다만, 디아도 어느정도 흥미가 떨어지고나니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