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iße Schle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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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마비노기

간만의 마비노기

Weiße Schleife|2013년 8월 6일

요즘 1일 1환 이벤트로 그래도 좀 렙업을 했습니다. 스킬은 전투스킬은 거진1랭 (크샷/랜차... 빼고...) 다른 계열들은 겨우 숫자랭 정도? 중급 마법은 별로 못배웠네요 8월까진 열심히 할거같은데.. 그 이후는 아무래도 어렵지 싶습니다. 그래도 참 신기한건 마비는 안하고 있을때는 하고 싶고, 이거도 해야지 저거도 해야지 하는데 막상 접하면 잠이 옵니다........ 다들 그러시지 않으신가요 -0- 아바타 채팅게임의 한계?인듯...

간만의 마비노기 보고 (하프:바이세)

간만의 마비노기 보고 (하프:바이세)

Weiße Schleife|2013년 2월 13일

안녕하세요! 최근에 복귀하여 몇년만에 하프에서 다시 활동 중인 바이세 입니다. 마지막 캐릭터 보고 포스팅이 2008년이고... 그 이후로는 거의 접속을 못하였던 탓에 캐릭터는 성장을 멈춘 상태였습니다. 여하간, 5년 숙성된 캐릭터... 5년전 마비노기의 주력 스킬들만 가지고 있는 바이세를 한번 보시겠습니다. (다시 시작한지 한 10일 되었는데, 그사이 좀 올린 것들도 있습니다 ㅋ 퀘스트 쫓아다니면서 얻은 스킬들도 있네요) 비오는 코르마을에서 바이세... 중갑전사 (기초/복수자) 인 탓에 컴뱃 마스터 타이틀입니다. 메이즈 따고싶지만... 아마 난 안될거야 ㅠ 겨우 누적 2000넘은 상태고... 요즘 다른분들 저널 보니까 1만렙 이상도 흔한 수준;;; AP야 스킬 수련을 제대로 못해서 있지

마비노기 복귀합니다.

Weiße Schleife|2013년 1월 28일

안녕하세요! 이글루스나 마비노기나 몇년째 뜸한 바이세입니다. 물론 게임을 끊었던 것은 아니고;; 저는 보통 니드포스피드 // 심시티 // 1종류의 MMORPG 이렇게 3개중 한가지의 게임을 가볍게 즐기는 편입니다. 게임을 엄청 파고들어서 하는 편은 아닌지라, 적당한 깊이로 플레이하는 라이트 유저인 셈인데 다시말하면 끈기가 없다고 해야하려나요 ㅎㅎ 여하간, 새로나왔다는 MMORPG는 일단 다 해보는 스타일이라 요 몇년간 이것저것 손을 대곤 했습니다. 오래된걸론 뭐 린2부터 시작해서 테라니 C9니 마영전이니 부터 최근엔 블소나 아키에이지 같은것 까지요. 패키지로는 아까처럼 니드포, 심시티, 디아3 등등 즐겨왔구요. 한동안 디아3를 열심히 했습니다만, 디아도 어느정도 흥미가 떨어지고나니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