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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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3 posts게임이야기 130216
한동안 블로그 관리도 잘 안 하고 올리는 포스팅이라고는 엘소드 영상만 올리는지라최근 하는 게임들에 대한 간단한 근황 정도 1. 엘소드- 사실 신던도 나오고 신 전직도 나오고 밸런스 패치도 깨작대지만 나름대로 해준 편이벤트로 나온 던전도 신규로 제작한 던전이고, 근 1년간 신직업, 그리고 필드화로오래 기다리게 한 것을 보답이라도 하는 듯이 나름대로 열심히 업데이트는 하는 중 다만 퀄리티만 놓고보자면 확실히 전성기때 만큼의 퀄리티는 만족시켜주지 못 하는 편페이타 - 벨더 - 하멜로 이어지는 던전들의 난이도나 보스전의 퀄리튼 확실히 샌더가 부족한 편이고가뜩이나 일러스트는 레스나 흑주돈의 후광이 대단하긴 했는지라 요즘 일러스트는 확실히...(사실 흑주돈은 과도하게 까인 경향이 있다할 뿐이지 그림은 정말 괜찮았기

그냥저냥 마비노기
콜로서스 중갑 갑옷을 얻었는데 마침 콜러서스 중갑 건틀렛을 가지고 있었죠.그래서 부츠하고 투구는 얼마쯤 하나...싶었는데 생각보다 싸길래 그냥 무심코 질렀는데 색도 얼추 맞더라구요.마침 또 얻은 묘한 색 지염으로 중갑 염색 해주니까 나름 깔맞춤이 되더라구요.제가 비록 개조팔카타에 바를 녹색반짝금염도 사둔 녹색성애자지만 이것도 괜찮네요.그리고 또 우연히 얻은(..) 사자랜스 들어주니까 이게 또 그럴싸하더군요(..)전사 키우면서 베테랑 랜서만 찍었는데 이참에 그냥 근접/랜스로만 나아가볼까 생각중입니다. 결론 : 게임이든 현실이든 인맥이 짱이다(?!)

마비노기 더 드라마 : 이리아 번외편 : NPC 코멘터리
밀레시안도 데브캣도 쉬어가는 번외편입니다. 밀레시안 : 안녕하세요. 이곳은 드라마 코멘터리의 현장. 사회를 맡은 7년차 밀레시안입니다. 6화에서 잠시 등장했었죠. 오늘 이자리에는 루에리씨, 타르라크씨, 아쿨씨, 밀리아양, 샤말라양, 메이크씨, 다우라씨가 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동 : 안녕하세요. 밀레시안 : 구분하기 위해서 저도 이름을 표시하겠습니다. 보통 드라마 코멘터리라고 하면 배우들끼리 작품에 관해 이야기하는 건데요, 우리는 질의응답으로 진행합니다.밀리아 : 그게 무슨 코멘터리야... 그냥 질의응답이지. 밀레시안 : 시끄러워요, 밀리아양. 코멘터리가 더 있어 보이잖아요. 어쨌든 첫 번째 질문입니다. 개발팀에서도 많은 분이 궁

내가 노동에 지쳐 심신을 달래기위해 게임을 하는건가 또 다른 노동을 하는건가
마비노기하면서 드는 의문점 ㅅㅂ 현실에서 노동은 돈이라도 벌지 이건 돈내고 노동하고있으니 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