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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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으로 보는 세상 제주도 들판에서 보는 섬 노을 제주 차박 캠핑 일몰명소
한 컷으로 보는 세상 제주도 들판에서 보는 바다 섬 노을 제주 차박 캠핑 일몰명소 글/사진 : 피터팬 오영교 제주 차박 캠핑 [제주도 들판에서 보는 섬 노을 일몰 명소] 다시 갈 수 없는 저녁 제주도 한달살기를 하며 매일처럼 찾아가던 하늘이었는데, 더이상 갈 수 없는 곳이 되었다. 사람들이 남긴 것은 추억이 아니라 치워지지 않는 버리고간 양심이었다. 그렇게 길은 닫혔으며 하늘 아래에는 바람을 세는 탑이 섰다. 머물던 자리는 사라지고 바람만 남게 되었다. 지켜주지 못한 풍경은 결국 우리를 들이지 않는다. 제주도 들판에서 보는 섬 노을 제주 차박 캠핑 일몰명소

제주도 섬여행 마라도 짜장면 짬뽕 해산물까지 냠냠
제주도 섬여행 마라도 짜장면 짬뽕 해산물까지 냠냠 글, 사진 쏠트몬 제주도 여행 속의 섬 여행 마라도는 언제 가도 시원한 풍경에 바다 전망이 참 아름다운 곳인데요. 이곳에 간다면 꼭 해야 할 일이 있지요. '짜장면 시키신 분~'이 생각난다면 당신은 옛날 사람 ㅋㅋ 그래도 추억의 짜장면을 먹어야 제대로 된 섬 여행이 아니겠어요?! 저는 산이수동 송악산 근처에서 마라도가는여객선 배를 타고 마라도로 입성했습니다. 마라도 자체가 그리 크진 않아서 전체를 둘러보는데 빠르게 걷는다면 약 30분 만에도 한 바퀴를 돌 수 있고요. 사진도 찍고 담소도 나누고 풍경도 보고 한다면 약 1시간 정도 넉넉하게 잡고 둘러볼 수도 있어요. .......

국내 섬 여행, 섬 in 섬 어게인 제주도 추자도 백패킹
국내 섬 여행섬 in 섬 어게인제주도 추자도 백패킹#국내섬여행 #추자도여행지금의 여행가 Romy가 탄생한 9년 전 제주도 여행. 난생처음 나 홀로 박여행을 떠났고 그 첫박은 제주도 추자도였다. 혼자 카메라 메고 당일치기 출사여행은 종종 다녔지만 동행 없이 떠난 박여행은 난생처음이었다. 온전히 홀로 떠난 여행에서도 사람이 있고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여행이었고 떠남 그 자체가 설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느 날 문득 어딘가에 뚝 떨어져 만들어가는 여행의 묘미를 알게 한 추자도를 다시 찾았다. 이번엔 백패킹이다.제주항에서 든든한 동지를 만나 추자도행 여객선에 올랐다. 파도는 잔잔했다. 태풍 전 고요했던.......

제주도 일몰 명소, 당산봉에서 수월봉까지 차귀도 뷰 오름 트레킹
제주도 일몰 명소당산봉에서 수월봉까지차귀도 뷰 오름 트레킹#제주도일몰명소 #제주오름제주도 섬여행. 육지 사람에겐 제주도 그 자체가 섬여행지이지만 제주가 품은 섬을 찾는 여행은 더 특별하다. 섬여행 좋아하는 1인이라 제주도에 들어오면 꼭 배 타고 나간다. 제주도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선 대부분 비행기를 이용해 찾기 때문에 섬여행이 주는 감성이 좀 덜 한데 그 아쉬움을 이 섬들을 찾으면서 해결할 수 있다. 오랜만에 차귀도가 있는 한경을 찾았다. 좀 더 부지런히 움직여 섬에 들어갈까도 했는데 이 섭섭함을 대신할 수 있는 차귀도 뷰 일몰맛집인 당산봉과 수월봉에 올랐다.버스 타고 제주여행. 버스에서 내려 당산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