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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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턴 커쇼의 불안한 시범경기?
2013년 MLB 시범경기 동안 어떤 투수가 28이닝을 소화하고 2승3패, 평균자책점 4.18의 성적을 냈었다. 누구의 기록일까?? 바로 다저스의 에이스인 커쇼의 2013년 시범경기의 기록이다.2014년 MLB 시범경기에서 커쇼가 부진하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는데, 시범경기는 시범경기일 뿐이라는 주장도 있어서 2013년에는 어떤 성적을 거두었는지 궁금해졌다. 시범경기에서 부진하지만 시즌 들어서면 날라다니는 선수도 있고, 반대로 시범경기 때는 대활약을 하지만 막상 시즌 경기에서는 죽을 쑤는 선수도 있기 때문에 커쇼의 지난 시범경기와 올해 시범경기를 비교해보면 올 해 커쇼의 시즌 성적을 대략적으로 예상해볼 수 있지 않을까?? 일단 커쇼의 작년도 시범경기 성적.(귀찮아서 이닝과 실점만 찾아봤다.) 2월 24일
커쇼
수술을 하면 내년 5월까지는 복귀 못할거라고 하고 잘하면 수술 안 하고 넘길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하고 근데 두번째 부분은 아무리 봐도 커쇼가 수술하기 싫어서 고집피우니까 결단을 못내리니까 나오는 얘기같단 말이지;;;;; ㅡ,.ㅡㅋ 아무리 의사가 날고 기어도 모든 수술에는 리스크가 따르는게 사람 몸이고, 부상 자체도 커쇼 자신이 "이건 못 견디겠어" 하는 레벨이 아닌듯 하니 커쇼가 선뜻 수술하기 싫어하는 것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나 개인적으로도 수술을 여러번 해본지라 수술 받기 싫은 기분 정말 잘 안다) 수술하는걸 질질 끌면 결국엔 내년 시즌에 결장할 날짜가 늘어날 뿐이니 후딱 해치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건 나 뿐인가? 내 몸이 아니니까 너무 쉽게 생각하는걸까? 체면상으로나마 다저스가 포스트시
에효 이젠 커쇼까지 ㅜㅠ
Kershaw to miss Sunday start; surgery feared 며칠전에 엉덩이굴근(hip-flexor) 부상으로 선발출전 쉬고 코티존(cortisone) 주사 맞고 했는데 결국은 수술 받아야할듯 하다니;;;;;; ㅜㅠ 테드 릴리도 수술받고, 빌링슬리도 TJS 받을듯 나가떨어졌고, 선발투수진이 완죤 초토화구나 ㅜㅍㅠ 뭐 어차피 이번 시즌은 거의 포기했으니 괜히 무리하다가 크게 다치지 말고 미리미리 수술할거 다 해버려서 내년에 건강하게 돌아왔으면 좋겠다. (물론 빌링슬리는 TJS 받으면 내년도 나가리겠지만) 근데 테드 릴리 어깨 수술에 대한 요 LA타임즈 기사의 마지막 부분을 읽어보면: Falsone also said right-hander Chad Billingsley [elbow
이번 시즌은 포기하라는 하늘의 계시인 것인가;;;
빌링슬리, 젠슨이 각각 팔꿈치, 심장;;문제로 이미 나가떨어진 시점에 이젠............. 켐프 - 어깨 MRI. 난데없는 폐쇄공포증에 MRI 찍다가 화들짝;;;;;; 진정제 먹고 MRI 촬영;;;;;;;; 코티존(cortisone) 주사 맞고 화욜날 아리조나 원정경기에서 뛸 수 있을지 그때가서 봅세 모드. 커쇼 - 오늘 선발 예정이었다가 엉덩이굴근(hip-flexor) 부상으로 취소;;;;;;; 토욜날 MRI 찍어서 염증 발견. 코티존(cortisone) 주사 맞고 화욜날 아리조나 원정경기에서 뛸 수 있을지 그때가서 봅세 모드;;;;;;;;;;;; 어차피 지금 싹수가 노란데 그냥 이번 시즌 포기하죠? 애덜이 부상으로 나가떨어지는 모습이 이번 시즌 뿐만 아니라 내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