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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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 사용했던 노트북 변천사

대우 솔로생애 첫 노트북. OS 설치를 디스켓으로 해야했던 엽기적인 노트북. 지금은 상상할 수도 없는 디스켓으로 윈95를 설치해야 합니다. 아무리 성격이 온순한 분이라도 디스켓으로 윈95 설치해보면 저절로 욕 나옵니다. 나중엔 결국 외장 CD 드라이브를 구매했습니다. 당시 최고 인기 기종은 ThinkPad 560, 컴팩의 아마다, 이런 노트북들 이었습니다. 델파이3 책도 보이고, 씨티폰도 보이고, 팜파일럿도 보이고 완전 옛날 사진입니다. 윈95를 이넘과 함께 보냈습니다. IBM ThinkPad X22상당히 오랜기간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했던 노트북입니다. 윈XP를 이넘과 함께 보냈습니다. 앞으로 노트북은 ThinkPad로만 사용하겠어 라고 생각을 했지만 해상도 높은 제품이 나오지 않아 결국 DELL로 갈아

루머 - 컬러풀한 신형 M2 맥북 에어 디자인 유출

정말로 이런 디자인으로 나온다면 너무 좋겠습니다.하지만, 베젤은 검정색으로 나왔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습니다. 베젤이 흰색이라니 ㅠㅠ 어떤 색상들이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 어차파 루머라 저 색상이 확정은 아닐 것이고곡선형이 완전 평면 몸체 - 이거 완전 맘에 듭니다더 얇아진 몸체 - USB-C 포트 두께 만큼이네요풀 사이즈 펑션키 - 터치패드 크기는 유지되면서 위쪽 공간이 좀 더 줄었군요고무패드는 원형에 곡면 유지 했으면 좋겠네요 - 저렇게 나오면 가방에 넣고 빼는게 엄청 걸릴 것 같네요 맥북 프로도 이 디자인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Rumor: Next-gen MacBook Air design to feature flat edges, white bezels, morehttps://9to

M1 아이패드 프로 너무 땡기는데, 기존 아이패드가 넘 쌩쌩

사용중인 아이패드 5세대가 여전히 쓸만하다 라고 말하기엔 안되는 것도 많단 말이지 저 에어팟은 수명을 다 했다 - http://madchick.egloos.com/4190955 일단, 사이드카가 안된다.뭐 맥북은 워낙에 모니터 없이 사용해 왔고, 세컨 모니터가 필요한 경우가 유튜브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이패드로 유튜브 앱 실행시키면 되는지라 그럭저럭 잘 버티고 있다 애플펜슬 안되는 것도 아쉽고 맥북 에어는 맥북 프로로 바꿨는데, 아이패드는 여전히 그대로 M1 아이패드도 사고 싶고 - M1 맥북 프로도 사고 싶지만 -이 링크속 M1은 회사꺼) 맥북도 아이패드도 아직 까진 잘 돌아가니 계속 버텨야지 남들은 코인으로 돈 잘 버는건지 - 유튜브로 돈 발

2021년은 애플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being nice to me|2021년 4월 20일

영문은 OMG 입니다. 경쟁사들의 상황은 저 브래드씨와 같은 OMG...? 제목이 도발적(?)인데, 현 2021의 상황은 애플에게 매우 유리한 듯 합니다.앱등이/팬보이니 감성이니 이런거 떠나서...우선 애플 실리콘 M1의 성공적인(또는 어떤이들에게는 충격적인) 데뷔로 애플 제품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높아졌고(전 분기 맥 성장이 2배 넘었던가 그럼)코로나 사태가 지속되어 재택/원격 근무/학습의 증가로 디바이스 수요가 늘었으며코로나 사태로 인한 칩 부족 현상에서 그나마 칩 수급이 가능한 회사가 물량을 자랑하는 애플이고거기에 칩을 대부분 M1으로 통합해서 수급에 더욱 유리한 상황이고그리고 M1은 병맛나는 채굴 광풍에서 자유로움...그런 상황에서 이번 발표는 충격을 더해줬습니다. 유출 관리도 이번에 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