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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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여러 이유로 리눅스 데스크톱으로의 이전 여정 본격적으로 시작
처음 PC를 만날 때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줄곧 제 PC의 메인 환경은 윈도우였습니다. 대략 95 시절부터 현재의 11까지 수십 년간 이어져 왔네요. 중간중간에 리눅스를 써 보려는 시도를 하기는 했는데... 그 때마다 꼭 현실적인 문제들에 걸려서 파일서버 등에서는 좀 오래 쓰더라도 메인 데스크톱에서는 조금 쓰다가 되돌아가고 했었습니다. 마지막 계기는 대략 10년 전쯤 되었던 것 같군요. 지금은 대략 윈도우 쓰는 PC가 집에 많게는 5대 이상도 되는데, 윈도우 7 이후 10 업그레이드 정책 덕분에 라이선스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다시 리눅스 환경으로의 이전을 시도해볼 만한 몇몇 계기가 생겼습니다. MS에 대한 개인적인 원한(?) 같은 것도 생겼고, KT 인터넷 환경에서의 윈도우 PC만 잡
CentOS의 대안 Rocky Linux 드디어 RC1 릴리즈
작년 년말에 레드햇이 갑자기 뜬금없이 CentOS 지원을 중단한다고 해서 난리. 다행히 CentOS 주도하던 인물들이 올해 하반기에 대안 리눅스 배포판을 정식 출시 하겠다고 나섰다. 헌데, 포럼은 만들어지고 뭔가 하는건 같은데 4월말이 되도록 아무런 내용이 없었는데 드디어 RC1 다운로드 릴리즈가 공개됨. CentOS, 이건 무슨 리눅스인데? 유료인 Red Hat과 기능은 동일하면서, 가격은 무료인 리눅스 배포판 레드햇의 개발 프로세스Fedora Linux > Red Hat Enterprise Linux (RHEL) > CentOS Linux > CentOS Stream CentOS Stream은 다음 버전을 위한 베타 버전 성격 소스가 공개되는 레드햇을 포크하여
지금도 질리지 않고 보는, 매트릭스
지금까지 가장 많이 다시 본 영화는 매트릭스 입니다 1999년에 극장에서 보고 그 이후로 100번 넘게 본 것 같습니다 요즘에도 질리지 않고 계속 보고 있습니다 워쇼스키 자매는 정말 대단한 작품을 남겼습니다 내년에 4가 개봉된다는데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가 됩니다 꼬리말 : 100번 넘게 본 영화는 이거 말고 하나 더 있는데, 그건 나중에 다음 글로 올려보겠습니다 가 아니라 이미 올렸네요
애플 에어팟, 안녕~
1세대 에어팟 이제 3년이 되었습니다오른쪽은 배터리가 거의 갔습니다 요즘은 헤드폰을 주로 사용해서 뒷방 신세가 되었고 살까 말까 망설이던 때엔 비싸 보이기도 했지만 그동안 정말 만족스럽게 사용했습니다 맘에 들었던 점 1. 정말 편합니다. 그전에는 양쪽이 선으로 연결된 제품을 사용했는데, 그 선 마저 없는 완전 무선이 얼마나 편한지 새삼 놀랐습니다이젠 선 있는 제품은 사용을 못할 것 같습니다 2. 방전 후 케이스에 넣으면 만족할 만큼 빠르게 충전 됩니다 3. 애플 제품끼리는 자동으로 패어링 됩니다아이폰 2개, 아이패드, 맥북 모두 아이클라우드 통해서 자동 페어링 됩니다 4. 통화 품질 좋습니다 5. 케이스가 작아 휴대가 편합니다 6. 크기를 생각하면 배터리 오래 갑니다 7. 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