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타바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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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posts호러 영화 영능력자 스레
霊能力者スレ 인시디어스의 엘리스 악령을 한판 업어치기 13일의 금요일7 제이슨vs초능력자 제이슨이 불쌍하게 느껴졌다... 헬하우스 The Legend of Hell House (1973) 호러영화의 영능력자는 대개 두종류 1. 순살당하고 "아아.. 이제 방법이 없어" 같은 분위기로 만드는 계열. 2. 그냥 네가 주인공하지? 계열. 폴더가이스트의 영매사 목소리가 매우 귀엽다 >폴더가이스트의 영매사 죽는 모습이 충격적이라 트라우마. 3자체도 배드엔드 분위기.
코요테 래그타임 쇼 스레. 마르치아노 12자매는 좋았다
코요테 래그타임쇼(2006년,전12화) 1화가 전부인 애니 최종화 언저리는 엉망진창 진짜 쓰레기 전성기(1화) >ufotable는 실은 Fate가 아니라 이런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전혀 팔리지 않아서 오리지널 작품을 포기. 유포 전체가 아니라 사장 혼자 폭주한것. 결과적으로 회사 망할뻔했는데, 공의 경계로 되살아났다. 이후 타입문 전용 회사가 됐다. >사장이 저런걸 만들고 싶었던건 알겠는데, 어째서 저런 결과물이... 오리지널 애니가 나쁜게 아니라, 코요테가 나빴다. >1화가 전부인 애니
하나자와 카나 스레
花澤香菜 >야하다 이상한 무늬가 없다. 가짜 아줌마 다 됐네... 이러니저러니해도 특징있는 좋은 목소리. 여고생 시절이 좋았다. 지금은 머리카락 적어진걸 감추는 아줌마... >하나자와은 얼굴은 귀여운데 몸매가 별로 완전히 출근 준비하는 술집여자잖아. 꼴리기한데 살찐것 같지 않냐? 뽕 넣은것 같다. >성우가 사진집 발매하는건 결혼 들키기 전에 한탕 땡기는거라고 토시아키가 말했다. 항문까지 노출한 다나카 리에조차 사진
외국영화 일본어판 제목 스레. 영화 마니아에겐 지옥 같은 나라 일본
邦題スレ 비디오 가게에서 알바하고 있었을때 외국인이 Chariots of Fire가 있냐고 물었다. 알바 전원이 가게를 샅샅이 뒤졌지만 못찾음. 외출에서 돌아온 점장이 한방에 불꽃의 런너(불의 전차)를 들고와서 감탄했던 고등학생 시절. 스타워즈6 제다이의 귀환→제다이의 복수 시스터액트→천사에게 러브송을 그래비티→제로 그래비티 이건 평생 용서할 수 없다 킹콩→킹콩 해골섬의 거신 토르3 라그나로크→토르 배틀로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