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네미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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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쳐의 여신 하츠네미쿠가 오페라까지! "THE END"

서브컬쳐의 여신 하츠네미쿠가 오페라까지! "THE END"

하츠네미쿠 공식 페북에 올라온 내용입니다. 포스터가 진짜 멋지네요... 12월 1일, 2일. 야마구치 정보예술센터에서 시부야 케이치로 + 오카다 토시키의 신작 오페라 "THE END" 공연이 열립니다.일본어가 딸려서 세부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등장인물은 일단 보컬로이드 뿐인 것 같습니다. 人間の歌手もオーケストラも登場しないボーカロイド・オペラという初の試みです。There are no human singers and orchestra on stage, but Vocaloid. 실제 인간 가수나 오케스트라 없이 보컬로이드만으로 구성되는 오페라라니!하츠네미쿠가 어디 신문에 오르고, 무슨 상을 타고, 어디서 라이브공연을 한다는 그런 이야기는 자주 들어왔는데오페라까지 나온다는건 조금 의외였습니다; 시도는 신선하지만

미쿠플릭(ミクフリック).. 쉬운 게임은 아니다...

미쿠플릭(ミクフリック).. 쉬운 게임은 아니다...

어제 처음 해봤던 미쿠 플릭. 곡이 한정 되어 있지만 미쿠 디바 프로젝트와 비슷하여 꽤 재밌는 게임........ 이긴한데...... 하드 모드를 클리어 하니 『BREAK THE LIMIT』 한계를 돌파하라. 말 그대로 깨볼테면 깨봐 라는 새로운 모드가 등장. 하드도 쉽게 클리어 해봤으니 '훗 까짓거 어려워봤자 ㅋ' 했던 내가 어리석었지...... (그리고 그를 본 사람은 더이상 없었다..) 허얼...... 멘붕이 찾아오네요...? 그저 헛웃음만 나옵니다 ㅋㅋㅋㅋ 모든 가사를 다 쳐야대 ㅋㅋㅋㅋㅋㅋㅋ 손이랑 눈이 노래를 못따라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 키보드에 능숙한 일본인들도 클리어 못 할거 같은데?? 결국 저걸 마스터 하려면 필요한건 (스피드) 키보드, 노래

[하츠네 미쿠] 집에 돌아가면 아내가 마법소녀 코스프레를 하고 있습니다.

Kokurinn|2012년 11월 16일

【ニコニコ動画】【初音ミク】家に帰ると妻が魔法少女のコスプレしています。  ドアを開けたら妻が倒れてる 左腕につけた円盤 문을 열었더니 아내가 쓰러져 있어, 왼팔에 장착한 원반「大丈夫?」と聞いても「それには及ばないわ」とか言ってるし "괜찮아?" 하고 물어도 "거기에는 미치지 않아"같은 소릴 하고 있고  赤い目をした白いぬいぐるみにモデルガンを突きつけてたり 빨간 눈을 한 하얀 인형에 모델 건을 들이댄다든가「思い通りにはさせない」とか もう「訳が分からないよ」 "마음대로 하게 두지 않겠어" 라든가 정말이지 "영문을 모르겠어"  家に帰ると妻が魔法少女のコスプレしています 집에 돌아가면 아내가 마법소녀 코스프레를 하고 있습니다「私の戦場はここじゃない」とか話ついてけない "나의 전장은 여기가 아니" 라든가 이야기를 따라갈 수가 없어

하츠네미쿠가 홋카이도신문 문화상을 수상했습니다.

하츠네미쿠가 홋카이도신문 문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원래는 사람에게 주는 상인데 최초로 가상인물에게 수여되었다네요. 사실 좀 됀 뒷북; 홋카이도신문 문화상 증정식입니다. 우측에 보시면 수상자 대신 하츠네미쿠의 등신대가 서있습니다; 식장에 왠지 높아보이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지금까지 각종 문화컨텐츠나 인기투표 등으로 수상하는건 많이 봐왔는데 작가나 교수 등 실제 문화, 예술인이 받는 상을 수상하기도 하는군요.뭐, 이젠 놀랍지도 않다는게 함정; 그나저나 미쿠는 어느 밸리로 보내야할지 참 애매하네요.가상캐릭터의 서브컬쳐로 수상한거니 인문사회는 아니고 그렇다고 일상의 일도 아니고이 경우는 '캐릭터'의 가치가 인정받은 경우니 애니밸리로 보내겠습니다. 사진 출처 - 하츠네미쿠 공식 페이스북, 보카로_정보셔틀님의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