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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파일 시즌 6" DVD를 구했습니다.
잊을만 하면 엑스파일 DVD를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제 몇 개 안 남았네요. 무려 디지팩판입니다. 중고로 구하긴 했습니다만, 좀 놀라긴 했네요. 상태도 좋구요. 이미지도 꽤 좋은 편입니다. 디지팩을 처음 꺼냈을 때 보이는 이미지 입니다. 후면은 크라이첵과 또 다른 끄나풀이 장식했습니다. 한 번 펼친 상태입니다. 두번째 펼치고 나서 왼쪽 이미지 입니다. 솔직히 좀;;; 두번째 펼쳤을 때 오른쪽 이미지 입니다. 오른쪽에 펼쳤을 때 맨 마지막에 나오는 이미지 입니다. 정말 깁니다. 디스크 여섯장이니 말이죠. 참고로 디스크를 제거하면 디스크의 이미지가 넘버링과 제목이 없는 식으로 해서

"트윈픽스 시즌1" DVD를 득템했습니다.
이 타이틀은 솔직히 정말 득템이라고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시중에는 절판 된지 오래고, 아무래도 구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어서 말이죠. 보통 웃돈 주고 구해야 하는 타이틀로 알고 있는데, 다행히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국내판도 당시에 미국판 표지와 동일하게 나온 꽤 재미있는 케이스 였습니다. 아웃케이스가 아크릴로 되어 있고, 제거하면 이런 모습입니다. 아무래도 케이스는 전부 영문입니다;;; 한 번 펼친 모습입니다. 디스크 넉장입니다. 케이스는 디지팩입니다. 이미지 좋더군요. 참고로 속지는 전부 광고였기 때문에 안찍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정도면 제대로 득템 한거죠 뭐.

"소프라노스" 시즌 6 파트 1 DVD도 구매했습니다.
드디어 마지막 시즌입니다. 하지만 아직 안 끝난게, 소프라노스 시즌 6의 경우는 파트가 2개로 나뉘어서 출시되어서 말이죠. 24개 에피소드로 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파트1에는 앞쪽 에피소드 12개가 실려있습니다. 이 이미지 정말 유명하죠. 한때 제가 4:3 화면 노트북을 쓸 때 이 이미지를 패러디한 심슨의 월페이퍼를 사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뒷면은 여전히 썰렁하기 그지없습니다. 디스크 케이스입니다. 최근에 계속되는 기조죠. 뒷면에는 여전히 에피소드 설명이 가득합니다. 디스크들입니다. 소프라노스 부부와 정신과 의사선생님, 그리고 소프라노스의 말썽 많은 부하가 각 디스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소프라노스" 시즌 5 DVD를 구매했습니다.
드디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도 마무리 지어야죠. 시즌 5입니다. 확실히 점점 미술적인 느낌이 강하더군요. 뒷면입니다. 스펙 표기라고는 뭐.......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사실 디지팩보다 보관성이나 관리라는 점에서는 이쪽이 더 낫기는 하더군요. 뒷면에는 에피소드 설명입니다. 디스크들입니다. 총 13개 에피소드입니다. 디스크 빼고 찍어봤습니다. 하나만 뺐는데, 똑같이 생겼습니다. 드디어 두개 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