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드코어

포스트: 172|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172 posts

(ACVD전술) 스캔모드를 이용한 1차록 쏘기

아시는분들은 아실지도 모르겠지만ACVD전술 중하나인 스캔모드 1차록 쏘기 입니다.스캔모드로 스캔을 하면 어느정도 록사이트 중앙에 마춰지게 되는걸 이용해서2차록 없이도 명중률을 높히는 겁니다만. 이걸 이용해서 스나캐논이나 핫위저같은 노록온 무기도 응용하는것같습니다. 사실상 일본유저둘 사이에서는 록온 속도가 느린 스나이퍼 랑 배틀라이플 서브컴이 아닌 이방법을 씁니다하지만 인해서 2차록의 의미가 사실상 없어 지고 말았지만요....이것말고도 어처구니 없는 전술들이 몇몇 더 있습니다만.이런걸 볼때마다 다른 게임을 하고 있는 느낌이 드는군요.....(매뉴얼 없는 방법이 주되가는 게임이라니....)

프롬님이 판타지 메카를 원하신다

프롬님이 판타지 메카를 원하신다

달밤에 파란 빔|2016년 3월 4일

루리웹 기사 AC6를 향한 암시인지 모르겠으나 이제 슬슬 이야기가 나올 타이밍이 되긴 됐다. 예전에 ACV는 전작의 총집편이라고 쓴적이 있었다. 그때 AC4는 정확히 뭔지 집어낼수 없었는데. 지금이라면 알것 같다. 전쟁이다. 어느 시리즈든 싸움속을 뚫고 들어가며 전쟁하는건 마찬가지지만 AC4부터의 싸움은 개인(레이븐)의 영역을 넘는 좀더 큰(국가,세계) 전쟁이라는게 차이점이다. 그래서 AC4와 ACV시리즈는 흔한 전쟁용 병기가 컨셉이었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 이전 시리즈는 애매하게 말하자면 기업의 상품으로서의 병기라고 할까. 그래서 내가 그 글을 쓴 이후 생각했던건 '그럼 AC6부터는 컨셉이 바뀔텐데?' 라는 의심이었다. 그리고 드디어 실마리가 하나 던져졌

아머드 코어 버딕트 데이를 시켰는데

아머드 코어 버딕트 데이를 시켰는데

Deep Dark Fantasia|2016년 2월 28일

한글화에 1만원대 초반 밖에 안해서 시켜서 알맹이 뜯어보니 영어 음성 온리에 그것도 듣기에도 위화감이 쩔어줘서 흥이 식어버림. ....열도판으로 따로 구해봐야하나. 메탈기어 라이징도 같인 이유로 열도판 따로 샀것만... 역시 열도 게-무는 열도어로 해야 흥이 돋고 가장 자연스럽다고 생각하는건 몇년이 지나도 변함이 없네. 한글이든 아니든.

누군가가 언리얼 엔진으로 아머드코어를 만든것 같다

누군가가 언리얼 엔진으로 아머드코어를 만든것 같다

달밤에 파란 빔|2015년 7월 1일

유니티로 만든 사람도 있었죠. -> 제가 보기엔 언리얼이 더 좋아보이네요 ㅋ 그런데 누군가 아-마-도 아이도루 만들어주면 안되겠니 ㅋ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