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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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천년전쟁 아이기스] 솔저 2각](https://img.zoomtrend.com/2017/08/15/b0030353_5992e3ba64cd1.png)
[천년전쟁 아이기스] 솔저 2각
이 게임을 잡은지도 벌써 거의 3년이 다 되갑니다. 그렇게 오래 한 게임인데도, 최근엔 사실 마음이 좀 떠날 뻔했다죠. 한동안 안 좋은 의미로 화제였던(?), 아르슬란 전기와의 콜라보같은 삽질에다 최근 한 반 년간 계속 이어진 밸붕급 가챠 유닛의 향연, 갈수록 특정한 유닛이 낀 편성이 아니면 절대로 클리어할 수 없는 미션을 만드는 방향으로 조절하고 있는 난이도 등, 여러가지 면에서 점점 더 마음에 안들어서 말이죠. 그래서 한동안은 정말 거의 로그인만 하다시피 하면서 스탬프 보너스만 받아먹는, 심드렁하게 하는 게임이 되어 있었는데(이건 사실 당장은 아니더라도, 보통 게임을 좀 끌다 접는 수순이죠;)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제작진 녀석들도 느낀게 있었는지 사요 이벤틀를 통해서 어마어마하게 이것저것 퍼주더


팀 포트리스 2 : 솔저와 Mann Co.의 계약서
이번엔 팀포2 포스트에요. 서버 탐방기는 아닙니다. MVM모드가 나오고 그것과 관련된 설정등이 공개되었는데 그 중 하나를 다룰겁니다. MVM모드를 지원하는 공식맵은 총 5가지가 있는데, 그 중 mvm_decoy는 재밌는 설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decoy 자체의 뜻이 '미끼'인 만큼, 이 맵은 사실 용병인 솔저가 만든 낚시용 시설입니다. 로봇이 Mann Co.의 시설을 파괴하려 침략하니까 이들을 다른데에 시선을 끌기 위한 낚시인데 재밌게도 엄청나게 허술한 이 미끼에 로봇은 걸려버리고 맙니다. 후에 지원 로봇으로 등장한 메카-엔지니어가 나오기 전까지 로봇들은 자신들을 낚은 솔저를 천재라고 칭송하는 뻘짓을 벌이죠. (사진의 출저는 팀포2 위키입니다.) 대놓고 '이건 로봇을 낚기 위한 함정이 아닌 M

팀 포트리스 2 : Mann vs. Machine in 'Mannworks'
저번에 이은 두번째 MvM모드 포스팅입니다.저번에 깜빡 잊고 안적은게 있는데그 사막맵은 'Coal Town'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고파일명은 'mvm_coaltown'이라는거.. 포스트에 직접 들어가서 수정하긴 귀찮으므로 언젠가 그렇게 하도록 하죠. 이번엔 Mannworks라는 맵으로 플레이했습니다.서버창에서 특정 서버가 mvm_mannworks라는 맵을 사용하고 있다면이 맵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대다수의 서버처럼 리플레이 지원이 안되는 서버로 들어갔음.쉬움 난이도인듯 한데 그 기준으로웨이브는 고작 7.첫 웨이브에선 솔저 로봇 48기와 스카웃 로봇 40기군요. 는 파이로.6명중 엔지니어만 3명이라서솔저의 경우 로켓 쏘는 사이사이의 시간이 비어서짜증났습니다 스씨 2명 + 엔지니어 셋 + 세미 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