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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드라마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솔직히 저는 미생을 다 본 사람은 아닙니다. 굉장히 좋아하는 분들도 많고, 상당히 좋게 평가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제가 아무래도 미국 드라마도 띄엄띄엄 보는 상황이 되어버린지라 한국 드라마도 그닥 열심히 안 보고 있어서 말이죠. (그나마 꼬박꼬박 챙겨 보는 작품은 이제 닥터 후 하나 남은 상황인데, 이도 간간히 빼먹고 가는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국내에서 몇 안 되는 한국 드라마 블루레이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디자인은 꽤 좋은 편입니다. ■ BD구성 16디스크 + 고급 하드케이스 + 4단 디지팩 2종 + 70p 화보집 ■ 코멘터리 4편 수록 - 감독판 본편 1회차 + 하이라이트 편집 3회!!! ■ 감독판 1,527분 + 부가영상 1,059분 ■ 디스크

"이너 스페이스" 라는 영화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고나해서는 제가 별 정보가 없습니다. 처음에는 "로스트 인 스페이스"라는 묘한 작품과 헛갈릴 정도였으니 말이죠. 다만 많은 분들이 이 영화의 출시 소식에 추억에 잠기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영화에 관심을 가지게 된 측면이 분명히 있죠. 아무래도 영화가 상닫히 기대가 되는 측면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참고로 이 글을 쓰는 순간에 회사에 있는데, 회사에서 블로그를 차단하는 강수를 두더군요;;;) 다만 스펙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닙니다. Special Feature - Commentary by Joe Dante, Dennis Muren, Michael Finnell, Kevin McCarthy and Robert Picardo (한글자막 없음)

"이소룡 컬렉션"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늘 조금 다른 문제를 이야기 하겠습니다. 저는 보통 회사 쉬는 시간에 땜빵용 포스팅을 씁니다. 아무래도 집에 컴퓨터는 가족이 다 사용하는 부분이다 보니 제가 긴 시간을 잡고 가거나, 정보를 뒤지기가 애매해서 말이죠. 하지만, 회사라면 시간이 어느 정도 나는 경우가 간간히 있고, 아니면 점심시간이라도 이용 해서 글을 쓴느 것이 가능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좀 더 점심시간을 애용하는 편이기는 하죠. 어쨌거나 이소룡 컬렉션이 나옵니다. 디자인은 꽤 좋은 편입니다. pecial Feature ● 맹룡과강 (14분 41초) Bruce Lee by Tsui Hark (3분 51초) Bruce Lee by Sammo Hung, Simon Yam, Paul Pui,

새 007 박스셋이라니;;;
저는 이미 007 시리즈를 블루레이로 다 모아 놓은 상태입니다. 박스세트도 아니고, 말 그대로 전부 개별판 입니다. 덕분에 일부 타이틀은 해외에서 공수해야 하는 상황까지 갔었죠. 그런데......또 새 버젼이 나옵니다 ㅠㅠ 일단 디스크는 과거와 동일하며 패키지만 바뀐 듯도 하지만, 이번에 서플먼트 디스크가 1장 더 추가 된다고 합니다. 또한 각 본드 개별판도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다만 티모시 달튼, 조지 레젠비는 없는 듯 합니다. 007 다니엘 크레이그 블루레이 컬렉션(3장) (MGXZ-55908) 4,752 엔 007 숀 코넬리 블루레이 컬렉션(6장) (MGXZ-24177) 7,600 엔 007 로저 무어 블루레이 컬렉션(7장) (MGXZ-23167) 8,500 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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