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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20_32_522] 용마산~아차산_'20.7
장마와 코로나 덕분인가? 요즘 하늘이 너무 맑다 마치 가을이 지나가는 것처럼... 군데군데 막걸리 냄새가 진동을 했다 = 일 정: '20. 7. 26(일) = 날 씨: 시원, 조망 훌륭 = 코 스: 용마산역~용마산7보루~용마산~망우산갈림길~아차산4보루~대성암~고구려정~영화사 = 거 리: 6.3km, 2시간 44분 소요(11:22~14:07), 평균 2.5km/h
인사이드 맨 Inside Man, 2006_'20.8
[범죄/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미국, 128분] 쬐금 끝이 난해한 영화 그러나, 이해할 수 있다. 인질들에게 똑같은 옷을 입히고,또 인질들 속에 들어가 인질들이 납치범을 알아채지 못하게 하는.... 천재인가? 영화 전체적으로는 죄를 짖고 부귀영화를 누리는꼴(?)을 못보겠다는 강한 메세지가 있다. 나찌하에서의 부귀영화가후대까지 온전(?)하게 승계하게 할 수 없다는...... 덴젤워싱턴의 능글능글한 연기와조디 포스터의 부티나는 연기가 돋 보인 영화다 줄거리범인은 사라지고 은행은 털리지 않았다평범한 일상이 흘러가는 도심, 월 스트리트에 위치한 한 은행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장 강도에 의해 순식간에 점령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범인과 인질이 누구인
흐르는 강물처럼 A River Runs Througt It, 1992_'20.8
[드라마, 미국, 123분] 제목이 근사하다'흐르는 강물처럼' 뭔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다는..... '브래드피트'의 풋풋한 모습을 보는 즐거움 엄격한 기독교 목사님 슬하에서 자란전혀 성향이 다른 두 남자의 성장기 자유분방한 삶을 살다가 도박장에서 생을 마감한 동생 폴(브래드피트)아들의 죽음마저도 받아드려야 하는... 흘러가는 강물처럼그렇게...... 재미와 긴장감은 없지만, 잔잔하게 흐르는...그 무엇이 있네 줄거리 목사 리버런드 맥클레인은 아들 노만과 폴, 부인과 함께 몬태나주 강가의 교회에 살면서 낚시를 종교처럼 소중히 여기고 즐긴다. 아버지에게 낚시를 배운 노만과 폴도 어린 시절부터 낚시를 좋아한다. 신중하고 지적인 노만과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