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꾼
Posts
21 posts
호주에서 펼친 기아 타스만과 포드 레인저의 스펙상 맞대결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기아 최초의 픽업트럭 타스만은 이름부터 그 전략적 타겟 시장이 호주임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타스만이라는 이름이 호주와 뉴질랜드 사이의 해협의 이름에서 따오고, 타스만의 개발에 기아 오스트레일리아가 적극 개입했다는 점이 그것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기아 타스만에 대한 관심은 글로벌 시장에서 호주가 가장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그런 이유로 호주의 많은 자동차 매체에서 타스만 공개 이후 타스만에 대한 분석 기사가 많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기아는 호주 유트(Ute; 픽업트럭) 시장의 10% 잠식이 목표라고 밝힌 바 있는데요, 그렇.......

이보다 더 호사스러운 캠핑카는 없다, 브라부스 빅보이 1200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그야말로 캠핑카의 끝판왕, 종결자가 등장했습니다. 벤츠 튜너로 널리 알려진 브라부스가 엄청난 작품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브라부스 빅 보이 1200 RV는 길이가 무려 12.0m에 9.1평의 고급스러운 거주 공간을 제공하며, 가격은 무려 140만 달러(약 19억 5천만원)입니다. 브라부스는 벨기에의 STX 모터홈과 협력하여 맞춤형 메르세데스-벤츠 RV를 제작했습니다. 이 차량은 올블랙 외관과 가죽, 목재, 알칸타라로 포인트를 준 맞춤형 인테리어가 특징입니다. 브라부스는 정말 터무니없는 차량을 만듭니다. 최근 이 독일 튜너는 카본 바디 SL 슈팅 브레이크를 선.......

타스만 디자인 정말 못생겼나? 픽업 트럭들 디자인을 비교해보자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기아 최초의 픽업트럭 타스만이 10월 29일 공개되었습니다. 기아가 타스만 공개 전 워낙 티저를 많이 흘리고, 오랜기간 티저 마케팅을 많이 했던 관계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상당히 컸었는데요, 그런 기대는 타스만 공개 후 디자인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상하거나 특이한 외관인 것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는 것 같고, 다만 너무 못생겼다, 우람하고 좋다로 의견이 갈리지만 못생겼다에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세그먼트에서 첫 도전(북미에서 현대 싼타크루즈가 있었긴합니다만)이다보니, 사실 비.......

기아 스포티지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 2위 등극, 현대 투싼 6위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기아의 약진이 대단합니다. 영국에서는 원래 기아의 인기가 높았으며, 지난 2월과 5월에 같은 통계에서 기아 스포티지가 각각 1위와 3위를 기록하며 금년 영국에서 스포티지의 심상찮은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24년 현재까지(1월∼10월)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의 통계에서 42,465대를 판매하며 1위를 기록한 포드 푸마에 이어 기아 스포티지가 42,115대를 기록하며 2위에 올랐습니다. 영국 자동차산업 협회(SMMT; Society of Motor Manufacturers and Traders)는 2024년 1월부터 10월까지 자동차 신규 등록 통계를 발표하였는데, 이 통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