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마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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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posts미러리스 마운트의 물리적 치수가 큰 차이를 가져올까?
캐논과 니콘의 풀프레임 미러리스가 등장한 이래 끊이지 않는 논란은 과연 Z와 RF 마운트가 E 마운트 대비 이점을 가지느냐? 되겠습니다. 특히 많이 나오는 얘기는 E 마운트론 f1.2 렌즈가 안 되냐 같은 것들인데 그건 밑에서 추가로 얘기하기로 하고... 이 문제에 관심이 많아 여러 메이커와 시그마, 탐론 서드파티 메이커의 인터뷰까지 보았으며 대략적인 그림은 그리고 있었는데 캐논이 마침 RF 마운트의 이점을 소개하는 영상을 내놨습니다. 비교대상은 어디까지나 기존 EF 마운트가 되겠지만 주된 차이는 - 더 가까운 백포커스(플렌지백): 빛을 덜 굴절시켜도 되서 수차를 줄임. - 더 큰 구경(캐논의 경우엔 사실 EF랑 같음): 접안렌즈 크기를 키울 수 있고 역시 수차를 줄임. - 고속통

파나소닉 S1, S1R DR 및 SNR 데이터
Photons to Phots 데이터입니다. 이전엔 SNR 정도만 S1R 한정으로 올라왔는데 출시가 다가와서인지 모든 카메라 데이터가 올라왔습니다. 동급 기종끼리 비교했는데 사실 캐논은 화소수 면에서 S1R 급으로 매칭되는 놈은 아직 없습니다. EOS R이랑 EOS RP 모두 2400만 급이랑 매칭되야 해서 그냥 그쪽으로 몰아 넣었습니다. EOS RP의 센서가 얼마나 구린지도 대략 알 수 있습니다. 2400만 급 DR 차트. RP가 심하게 쳐지고 R이 조금 쳐지는 거 빼곤 대동소이한 면을 보여주는데 특이점은 S1이 ISO 100 밑에서 DR이 계속 올라가는 점입니다. 마커 색이 비어있는 건 확장감도인데, S1에서 ISO 100 밑도 다 확장감도 맞습니다. 메뉴얼 상으로 자동감도 범위에 넣지도

DPreview 시그마 CP+ 인터뷰 - "광학 설계는 언제나 제약과의 싸움이다"
시그마 CEO 야마키 카즈토 CP+ 2019: Sigma interview - 'Optical design is always a battle with the design constraints' - DPreview 지난달 요코하마의 CP+에서 우리는 시그마를 포함해 여러 메이커의 간부들과 얘기했다. 야마키 카즈토 CEO와의 대화에서 우리는 그의 장래 L 마운트 렌즈(그리고 카메라)에 대한 그의 계획과 여러 마운트를 지원하는 어려움에 대해 논하였다. Q: L 마운트 얼라이언스가 발표된지 6개월이 지났다. 어떻게 되어가고 있나? CP+에서 우리의 메인 테마는 L 마운트에 대한 지원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완전히 신제품을 선보인 것은 아니지만, L 마운트용 어댑터와 단렌즈들 선보임으로
파나소닉 S1R/S1 국내 런칭 행사 후기
뭔 커뮤니티고 어디고 한다고 공지도 안 돌리고 뜬금없이 한다는 말 듣고 급하게 신청했더니 바로 전날이었는데도 접수되서 다녀 왔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파나소닉에서 뭐 거하게 발표회 같은 거 했다는 얘긴 들은 적이 없는데(물론 언론 발표회 정도야 늘 했지만) 뭔가 이상한 참가 방식과 다르게 오늘 가보니 생각보다 멀쩡한 모양새더군요. 규모랑 인원도 왠만한 메이커에 안 뒤질 정도고. 야심찬 새 라인업이라서 평소보단 조금 포부를 느꼈습니다. 행사장 로비. 컨퍼런스 룸에서 발표회 하기 전에 체험대가 먼저 있었습니다. 파나소닉이나 소니나 일본이나 구미권에선 TV 메이커로도 아직 지분이 있지만 글로벌 리더가 삼성, LG가 된 상황이라 한국에선 앳적에 철수하고 없죠. 그래도 자사 영상장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