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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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posts![[영웅전] 테스트서버 시즌2 ep2패치](https://img.zoomtrend.com/2012/12/15/a0099673_50cb20285fbe2.jpg)
[영웅전] 테스트서버 시즌2 ep2패치
아직 트리에 장식은 종범... BGM은 완전 경쾌하게 징글벨 풍으로 변경되었다. 맘에 들어! 호옹이 크로스건..막타 간지 쩔... 새로 추가된 지역 마침 테섭에서 만난 길드원 분과 함께 전투돌기로 했다. 좀 신기했던 스킬 중에 하나. 폭탄 던져서 맞추면 폭팔! 인데 랭이 낮아서 그런지 멀리까진 안 던져진다. 요 아래부턴 그냥 맘대로 막 찍은거라 공략이랄 것도 없고 뻘짓 잔뜩. 채집 안배우고 무작정 전투돌진해서 채집이 불가능... 유적...이라 해야하나. 맵 곳곳에 숨겨져있었다. 맵 디자인 멋있고, 시간대에 따라 조명도 바뀌니 같은 곳도 다른 곳 같고 색달랐다. 문제는 광원이 좀 요상하게 적용되는 곳이 많아서 캐릭터가 시꺼멓게 타는 경우가 대다수 채집을 배우면 맵 곳곳의
![[영웅전][연재] 개집통신 58화+길드전 플레이 스샷](https://img.zoomtrend.com/2012/11/26/a0099673_50b23c9ba2c33.jpg)
[영웅전][연재] 개집통신 58화+길드전 플레이 스샷
58화 업로드 별은 됐으니까 덧글이나 쏴주세요. 만화에는 안적었지만 저게 글라스기브넨님 있는 망갤길드였다. 무슨 시작하자마자 길드가 어쩌고해서 우리 길드 그렇게 컨트롤 후진 이미지인가... 하면서 다들 괜히 불타올라서 열심히 했다. 끝난 후에 갤에 우리보고 방딸 어쩌고, 템빨러 새끼들이라 해서 (솔직히 율님,밤님 두분은 리시타인데도 9k 넘어가니 방딸맞는데 나머진 딱히.개코도 방딸이긴 한데 파티에 없었음) 그러는 그쪽 무기도 고강템 아니였냐고 뭐라하고 그냥..싱겁게 끝남 나중보니 우리길드 알라댑 맞먹는 12k 방딸 길드란 얘기까지 나왔길래 뭔가 했다. 이때 진심으로 무서웠다. 창시타 3명+벨라 하나가 나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전팟에서도 이상하게 나만 노려서, 내가 딱히 컨트롤

마비노기 영웅전
중갑 방어구 상의인 카크리쉬 메일은 망토가 매력 포인트. 공제방(파티에 참가하기 위한 공격력 or 마법공격력의 최소치를 지정해 놓은 방)이 아닌 이상 수리비 문제도 있고 하여 최근에는 다양한 의상으로 바꿔 입어가며 플레이하고 있다. 마비노기 영웅전, 약칭 마영전을 여전히 플레이하고 있다. 시즌1 전투를 여전히 반복하여 플레이하고 있다. 이 게임을 왜 플레이하고 있는가 회의를 느끼면서도 플레이하고 있다. 음... 삼국지12라든가 앨런웨이크와 같은 최신 PC게임으로 관심을 돌리든가 향후 출시될 마비노기2와 같은 신작 온라인게임을 기다리든가 여하튼 뭔가 매너리즘을 극복할 변화가 필요할 듯하다. 기대했던 마영전 시즌2는 뚜껑을 열어보니 기대에 한참 못 미쳤다. 시즌2에서 추가된 모르반에는 최근
![[영웅전] 해피 할로윈! 10.17~](https://img.zoomtrend.com/2012/10/22/a0099673_50840956671cd.jpg)
[영웅전] 해피 할로윈! 10.17~
우편인증으로 시작 이유는 모르겠으나 왜인지 스위티 베어 글로브를 보내주셔서 보관해두고 있습니다. 어째 만화에 사람들이 강화성공했다고 자꾸 우편보낸다고 한 뒤로, 우편량이 더 늘어난 것 같기도...;; 가끔 최고강이랑 비약,골드 보내주시는 분들 감사해요. 열심히 무기/방어구 강화하는데 사용했어요. 그외에도 이것저것 받은 것들, 공간이 없어서 창고캐에 다 넣어두고 보관중 심지어 영듀의 4성 호크룩스도 그대로. 카록 기사단 이후 첫 일반 지그 레이드에서 힘겨 는 실패. 근데 이리 보니 카록 비율이 정상인처럼 보인다. 두번째 성공 나름 레어닉 이젠 개코도 즐기는 듯 야밤에 심심해서 확성기보고 놀러감 할로윈!!! 할로윈 정말 좋아하는 편이에요. 해외에서 살다 온것도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