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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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posts![[마영전]부담없이 크리티컬! '바람 희망인챈'](https://img.zoomtrend.com/2017/03/13/c0065515_58c5f32e5d0a0.png)
[마영전]부담없이 크리티컬! '바람 희망인챈'
한정 타이틀이었던 '바람의 용병' 타이틀 이 타이틀이 있는 상태에서는 '바람의 00 인챈트'를 쓰면 해당 효과가 발동됩니다. - 인벤 kovsky님 정보(클릭하면 커집니다) 제 장비 세팅은 2루(무기.머리) 1경계(다리) + 3듀라한(갑옷,손,발) 세트였는데, 크리티컬을 올리기 위해 깨달음 치명 경계 바지를 쓰고있었습니다. 크리티컬을 올리기 위한 깨달음 치명 바지...그러나 3세트 효과를 받을 수 없고, 치명의 공-250 패널티가 있습니다. 루 바지로 교체하자니 치명인챈이 경갑 전용인챈이라 교체가 불가능해 보였지만!! 이것을 보완할 방법을 어제 찾았습니다. 바로 '바람 희망' 인챈트!! '바람의 용병' 타이틀만 있다면 크리티컬이 60초동안 +3
![[마영전] 피오나 방어 20k 달성 + 700타이틀 노기 돌입!](https://img.zoomtrend.com/2017/03/06/c0065515_58bd49ac6c001.jpg)
[마영전] 피오나 방어 20k 달성 + 700타이틀 노기 돌입!
현재 종결 방어구중 하나인 95제 흐느끼는 메아리 듀라한 손 / 발의 시세는 보라 3성 기준 4500 올 주황기준 3성 5500정도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강화가 10강정도 되면 + 1000 10강에서 11강은 프리미엄 강화의 룬 또는 프리미엄 방어구 강화룬을 써야 하기때문에 + 2000~2500 11강에서 12강은 프리미엄 방어구 강화룬만 가능하기 떄문에 + 2000정도의 가격이 추가로 붙습니다. 요런 방어구는 12강 흐느끼는 메아리 손발 주황 전승석 + 방어극옵, 전승석 극옵이라고 할 수 있죠. 가격대는 8천~9천만 골드를 왔다갔다 합니다. 위에는 보다시피 제가 끼고 있던 템이었는데요. 오늘 확성기로 운좋게도 12강 흐느끼는 메아리 손/발에 방어구 정령작이 붙은 물건을 8천

여전히 하고 있는 마영전
여전히 플레이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마비노기 영웅전. 약칭 마영전이 7주년을 맞이했다. 지난달 중순 업데이트로 최고레벨이 90에서 95로 확장되었고 이를 기념하여 선착순으로 새로운 최고레벨에 도달한 유저 1000명에게 샤오미 보조배터리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있었던 모양이다. 공지 뜨고 24시간도 안 되어 선착순은 마감됐다고 한다. 필자는 이런 이벤트가 있었다는 것을 마감 공지 보고서야 알았다. 여하튼 레벨 상한도 풀렸고 시즌3 에피소드도 큰 폭으로 추가되었기에 벤 체너 기슭 이후로는 그다지 재미를 느끼지 못해서 가지 않았던 시즌3 스토리를 벤 체너 중턱부터 시작하여 도네갈까지 진행했다. 이비의 홀딩기인 중력역전을 쓰는 고대 글라스 기브넨 전, 프리즘 실드

마영전 - 하얀 불사조의 날개
마비노기 영웅전. 약칭 마영전. 마영전은 2010년 1월에 공식 오픈한 MMORPG다. 타격감에선 마영전을 따라올 게임이 없다는 평이 자자할 정도로 괜찮은 게임이니 아직 이 게임을 접해보지 않은 분들이라면 한번 즐겨 보시라. 게임이 7년째에 접어드니 유저 수가 줄어들어 파티 구성하기가 힘들 때도 있으니 이 게임을 6년째 플레이하고 있는 유저의 한사람으로서 신규유저 또는 복귀유저가 늘어나길 바라보는 마음도 있다. 하지만 한편으론 소지하고 있는 아이템 전부 처분하면 게임 접어야지 하는 생각을 늘 갖고 있기도 하나 일단 접속하면 전투에 참가하여 아이템을 또 획득하므로 결과적으론 보관함 정리가 안되어 여전히 플레이는 계속되고 있다. 간헐적으로 열던 골든타임을 대체하여 이번에는 체킷타임 이벤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