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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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posts![[멕시코] 눈 덮힌 화산에 오르다](https://img.zoomtrend.com/2017/03/15/d0143479_58c914823c678.jpg)
[멕시코] 눈 덮힌 화산에 오르다
2017. 01. 08, 일 / Toluca 멕시코에서의 마지막 일정이다.오늘 늦은 밤에 비행기가 있기 때문에그동안 망설였던 화산에 오르기로 했다.다행히 어제 만났던 택시기사와 협상을 잘해서...우리가 가야 하는 곳은 네바도 데 똘루까(Navado de Toluca).눈이 있는 똘루까..설산이라는 얘기다.이곳이 입구인데 여기서부터 큰 차량은 올라가기 힘들고 작은 차량만...다행히 우린 택시라서 좀 더 올라 갈 수 있었다.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곳에서도 엄청나게 오랜 시간을 걸어야 산을 오를 수 있는 입구에 다다른다는 것.서서히 설산의 자태가 드러난다.공항에 가면 피곤하겠지만..그래도 오길 잘 했다.등반을 하기 위해서 도복으로 갈아 입고인생샷을 찍기 위해 ㅋㅋㅋ이곳이 네바도 데 똘루까의 입구.더 이상 차량
![[멕시코] 똘루까는 추워](https://img.zoomtrend.com/2017/03/14/d0143479_58c7a5526cab5.png)
[멕시코] 똘루까는 추워
2017. 01. 08, 일 / Toluca 멕시코에서의 마지막 날이다.산토도밍고(Santo Domingo)로 가는 비행편이 밤 늦게 있기 때문에아침부터 분주하게 서두를 필요는 없다.똘루까는 너무 춥다.휴대폰으로 날씨를 확인하니 영상 1도.신문에도 보니 멕시코 전역에서 똘루까가 가장 추운 영하 1도로 나온다.멕시코에 따뜻한 곳에서 좀 쉬러 왔는데..이렇게 가장 추운 도시에 오게 될 줄이야..마지막으로 시내를 한번 둘러보고 떠날 채비를 한다.아디오스~~
![[멕시코] 어느 유명한 식당](https://img.zoomtrend.com/2017/03/12/d0143479_58c4ccbe6e2d8.jpg)
[멕시코] 어느 유명한 식당
2017. 01. 07, 토 / Toluca 마지막 태권도 수업을 마치고관장과 함께 점심을 먹으러 시내에 있는 유명한 식당에 왔다.식당 입구부터 요란한게.이 식당이 유명하긴 하나 보다.폰다 돈 까를로스(Fonda Don Carlos).관장에게 밥을 한끼 얻어 먹고대신 내가 입고 있던 체육복을 건네 주었다.
![[멕시코] 마지막 태권도 수업 in Toluca](https://img.zoomtrend.com/2017/03/11/d0143479_58c3ab35e75a9.jpg)
[멕시코] 마지막 태권도 수업 in Toluca
2017. 01. 07, 토 / Toluca 내일이면 멕시코시티(Ciudad de Mexico)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야 한다.오늘이 어찌 보면 마지막이 되는 샘이다.그래서 이른 새벽에 출발해서 똘루까(Toluca)에 왔다.이 곳에 있던 관장이 마중을 나와서 편하게 도장으로 이동할 수 있었다.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수업을 진행했다.쉬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수련생들이 함께 했다.12시부터 거의 30분 동안 사진만 촬영했다.이렇게 기념품도 많이 받았다.이곳에 와서 한 것도 별로 없이 그저 받기만하다니..너무도 인심 좋은 멕시코 사람들.그리고 태권도를 배우는 수련생들.우연찮게 계획되었던 멕시코에서의 태권도 수업이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끼게 하는 시간이 되었다.단지 몇시간이 안 되는 짧은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