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에 다가가는 소녀의 작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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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다가서는 아가씨의 작법2(月に寄りそう乙女の作法2) 총평

달에 다가서는 아가씨의 작법2(月に寄りそう乙女の作法2) 총평

★ 달에 다가서는 아가씨의 작법2(月に寄りそう乙女の作法2) 총평 ♬ 달작법 2 BGM 중, ただいま!(다녀왔습니다!) ☆작품에 대한 평가자의 한 마디 : "달작법1의 완벽한 진화판" - by 하운나래's "팬디스크의 요소까지 갖춘 치사한 종합선물세트" "아버지의 Bottom-up과는 달리 Top-down 성장 방식을 거치는 아들의 이야기" "캐릭터 게임으로는 궁극의 밸런스를 보여주고 있는 작품" - by 아케인즈's "밸런스 붕괴에 다가서는 NAVEL의 (미연시 제)작법" "그냥 달작법 팬들을 위한 작품 같다"

달에 다가서는 아가씨의 작법2 - 오오쿠라 루미네 루트 리뷰 및 감상

달에 다가서는 아가씨의 작법2 - 오오쿠라 루미네 루트 리뷰 및 감상

★ 달에 다가서는 아가씨의 작법2 - 오오쿠라 루미네 루트 리뷰 및 감상 오오쿠라 루미네(大蔵 瑠美音) 신장 164cm에 쓰리사이즈 BWH(84/58/82)이며, 피리아 학원 음악 부문 피아노과 일반 클래스 1학년. 성우는 하루카 소라(遥そら)로, 2013년을 기준으로 크게 급성장하고있는 실력 있는 성우이다. 필자와 만났던 작품으로는 그 유명한 AUGUST의 에서 "스즈키 카나" 역을 맡았고, 2014년 최신작으로 발매된 마멀레이드의 에서 메인히로인 쿠라가노 세라를 연기하였다. "스즈키 카나"의 역에서 겉으로는 밝고 활발하지만 내면의 고민을 안고 있는 소녀의 연기를 잘 해내었고, "쿠라가노 세라"의 역에

달에 다가서는 아가씨의 작법2 종료.

달에 다가서는 아가씨의 작법2 종료.

이게 남자(...) 아마 작년도 하반기 세일즈 1위를 찍을 가능성이 농후한(...) 달작법 시리즈의 후속작 달작법2입니다. 나벨의 신규 간판이 되버린 물건이다보니 후속작이 발표되고 나서 꽤나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근데 역시 전작. 특히 사쿠라코우지 루나라는 캐릭터의 위력이 너무 짱센탓에 작품 전체가 조금 기대이하였습니다. 전 루트를 다 끝내고나서 들어간 루나 애프터어펜드 스토리가 가장 빛났을 정도. (이런 결과를 예상했기에 제일 마지막에 했습니다만.) 하지만 개그치는건 예전부터 나벨의 개그코드를 꽤나 취향으로 여겼던 저로써는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요카도 사쿠리라는 캐릭터가 가장 기대를 안하고 들어갔던 루트였는데, 이 캐릭터가 이 작품을 하드캐리 해줬습

[Navel, 141219] 달에 다가서는 소녀의 작법 2 - 요우카도 사쿠리편 감상평

[Navel, 141219] 달에 다가서는 소녀의 작법 2 - 요우카도 사쿠리편 감상평

*** 요우카도 사쿠리 시나리오 감상평 [화려한 언변(?)과 인상적인 외모의 밸런스가 절묘하게 잡혀 극강의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설마하니 반전 매력까지?] 요우카도 사쿠리 시나리오 평점: ★★★ 1. 매력덩어리의 미친 존재감, 사이코와 천재의 경계. 하지만 순수한 소녀? 그 삼중매력! 첫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아 시종일관 주목할 수밖에 없었던 히로인. 필자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히로인이다. 니시마타 아오이 씨의 그림이 진면목을 발휘한 히로인으로 어떻게 보면 이 분은 ‘예쁜’ 히로인보다는 이렇게 살짝 ‘비뚤어진’ 히로인을 더 잘 소화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과거 ‘오레츠바’의 히로인들처럼 말이다. 필자가 보기엔 이번 달작법2에서는 도장이든 뭐든 관계없이 이 작품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