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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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타운!! 이런 중독!!
으하하 내밭... 이라고 외치고 싶으나.... 어머니가 맘에 들어하셔서 어머니가 키우고 계신다.. 그런데 어머니 제발 시드는 그만 사용해주세요..ㅠㅠ 땅 넓혀야한다고요!! ㅠㅠ 우리아가(조카) 자꾸 하트 없어요? 하트있어요? 이러고 있고.. 어머니는 내밭에 농장물 수확할수 있어~~ 없어~~ 를 외치신다... 저 마을 구성도 어머니의 요청대로... 밭과 과일을 추수하기 쉽게... 그리고 내 욕망대로 물을 듬뿍 넣은 빽빽하게 들어찬 조형물들!! 홀랜드 빵화덕 내가 애정하는 아이템.. 너무 귀엽다... 홀란드 분수도 있는데 땅 공간이 없어서 눈물만 줄줄줄.... 시드를 모아놓으면 우리 조카님께서 자꾸 클릭해서 사용해버린신다.. 흑흑 나는 언제쯤이면 땅을 넓힐 것인가!! 언젠가 저런곳에서


에브리타운 후기
H가 보이지만 평범한 하트라구요? 윈드러너 하다가 weme의 계략에 빠져서 그만... 흑흑흑 루비를 준다길래! 아~주 잠깐 해보려고 받은 게임입니다만 대체적으로 여자분들이 즐기기에 좋은 게임 같습니다. 게임 시스템 자체는 룰더스카이와 다를바 없는데요. 지정된 공간에 경작지나 생산건물을 짓고 1차 생산물인 농작물을 생산건물로 가공해서 2차 생산을 하고 그것을 판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농작물 자체도 팔 수는 있지만 돈이 얼마 안되구요 가공할 수록 가격이 올라갑니다. 오랜만에 마을로 돌아온 주인공이 후계자가 되서 마을을 다시 살리는 것으로 시작하게 되는데요. 특히 청정도라는 요소를 도입하여 데코레이션을 꾸미는 요소가 아닌 필수 요소로 채택한점은 기발하다고 느꼈습니다만 모바일 게임의 한계성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