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리카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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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posts![[WNBA] 케이틀린 클락 - 인디애나 파인 튜닝 성공](https://img.zoomtrend.com/2024/06/23/f4fd8c98-360c-59e8-a5b9-fd75d90f34fd.jpg)
[WNBA] 케이틀린 클락 - 인디애나 파인 튜닝 성공
역시 선수란, 감독이 활용을 하기 나름이다. 케이틀린 클락을 멍청하게 2번 슈터 자리에서 활용하던 인디애나의 크리스티 사이즈 감독이, 드디어 1번 포인트 가드로 전진 배치했고, 벤치 구간에서 출발하던 돌파 머신 켈시 미첼이, 선발 2번으로 올라왔다. 그간 에리카 휠러를 1번 선발로 기용하면서 "노련한 에리카에게 케이틀린이 배우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 ㅎㅎㅎ 정말 개소리였다. 은퇴한 수 버드나, 라스베이거스의 감독인 벡키 해먼 수준이 아니면, 케이틀린이 사람으로 볼 리가 없다. 다시 말하자면, 수 버드와 벡키 해먼의 지능과, 다이애나 터라시의 재능을 겸비한 포인트 가드가 케이틀린이고, 그저 본인이 터득할 때 까.......
![[WNBA] 아리케 오군보왈레 (달라스) - "에이스의 역할"](https://img.zoomtrend.com/2024/06/23/55bf771b-5380-504f-9d6d-2f6a3b296105.jpg)
[WNBA] 아리케 오군보왈레 (달라스) - "에이스의 역할"
오늘 펼쳐진 WNBA의 2 경기는, 선수들만 다를 뿐, 두 경기의 내용이 너무나 똑같아서, 연속 시청을 하면서 마치 한 경기를 오래 보는 듯한, 신기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다. 요약하자면, 역대급 루키들의 부페이면서, 동시에 베테랑들의 품격, 그리고 달리는 빅맨들 중심으로 점점 더 빨라지는 월드 여자 농구의 트렌드. *게임 1: 시카고 스카이 (79) @ 달라스 윙스 (87) 달라스 윙스의 라트리샤 트라멜 감독은, 55세 역대 최고령 여성 감독 데뷔였던 작년 시즌, '올해의 감독' 2위를 하면서 '준비된 지휘자'의 호칭을 얻었고, 이번 시즌은 정말 큰 도전에 직면했다. 팀 전력의 반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MIP 사투 사발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