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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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Pacific Rim) 시놉시스를 보고 든 잡상...
개인적으로 올해 가장 기대되는 영화중 하나(사실 올해 기대작이 좀 많이 나오더라구요)인 퍼시픽 림...감독도 신뢰가 가는 사람 중 하나고요... 그래서 최근 충동적으로 Apple TV가 리퍼로 나왔길래 구매를 해서 트레일러를 보니까, 시놉시스가 나와있는데 꽤 흥미롭게 써 있더군요. 시놉시스를 옮기지는 않아요. 왜냐면...여긴 회사이고 못외움... 일단, 다른 차원에서 소환(?)되는 거대 괴물의 명칭이 Kaiju라고 써 있더군요. 뭐, 괴수입니다. 괴수...우리가 아는 그 괴수. 인류를 습격한 괴수와의 전쟁으로 수백만이 희생되고, 막대한 자원이 소모되는 엄청난 피해를 입은 인류는, 괴수에 대항하기 위한 특수 병기를 개발하는데...그것이 범용인간형결전병기 거대한 인간형 로봇 Jaeger입니다(어쩐지 로보트
2012 1분기 신작 1화 감상-사사미양, 나친적 넥스트, 비비드 레드 오퍼레이션
1. 사사미양 노력하지 않아원작 1권 읽고 때려쳤습니다. 개인적으로 아키라 안 좋아함., 성향 자체도 캐마이너인것도 있고.... 뭐 1화로서는 샤프트 치고는 이례적으로 액션씬이 괜찮았습니다. 스토리는 원래 원판부터 뜬금없는지라 별로 뭐 신경 안 쓰기로 했음. 다만 원작부터 '기묘한'데가 있는 만큼 오히려 그런 면이 샤프트랑 맞는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여태까지 히다리가 일러스트 맡거나 원안 맡았던 작품 중에서는 가장 원판의 느낌을 잘 살림. 사실 그것 하나만으로도 볼 가치는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 성우의 경우엔 여성우의 경우엔 진짜 신보 감독 징하다라는 생각이 들던데 남자 성우는 엥? 싶었음. 여자 성우는 주연을 아스미 카나, 조연 사이토 치와, 하나자와 카나, 노나카 아이였는데 까말 노나카 아이는

2013년 1분기 신작 1화 감상-타마코 마켓, 절대가련 칠드런 효부 쿄스케, 오레슈라, 섬란카구라
개인적으로는 가장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기대되는 물건입니다. 진짜로ㅇㅇ. 1. 타마코 마켓 '의외로'괜찮은 물건. 쿄애니 오리지널 제작 작품의 대표작(...)인 문토는 빼도박도 못할 괴작+망작이었고 하다못해 저번 분기 나름 인기를 끌었던 중2사랑의 경우에도 오리지널 요소가 들어간 후반부는 전반적으로 평가가 하락한 모양새 였습죠. 즉 사소한 소품 및 '여성 제작진만이 낼 수 있는 분위기'를 살리는 데에는 엄청난 강점을 발휘하고 기반이 있는 작품의 애니화에는 뛰어나지만 자신들만의 오리지널리티, 특히 스토리 구성적 측면에서는 영 시망인 쿄애니였던지라 사실 별 기대 안 하던 물건이었기에 '의외로'괜찮습니다. 이 물건의 최대 장점은 남캐라고 전 봅니다. ....아니 개소리 같긴 한데 레알로.

주간 토로스테이션 166호 : 2013 신년 특집편
주간 토로스테이션 166호는 2013 신년특집편. 이번에는 신년특집편 하나. 냐바타가 쿠로, 토로와 함께 신년 축하를 한다. 다른 포케피들로부터 연하장을 받는데... 각 포케피들을 찾아가 대화를 한 뒤 연하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한다. 토로가 인간이 되면 비젼은 갖고 있냐는 스즈키의 질문 '오모찌데와나이노까나'를 '오모찌'를 '떡'으로 생각하는 토로. 과연 백치미 만점의 바보 고양이... 스즈키의 연하장. 리키의 연하장. 피엘의 연하장. 신년특집 피엘의 패션은 마치 프레드 머큐리!? 쥰의 연하장. 쥰 그림 너무 못그려... 프로듀서랑도 기념 촬영하고... 한편 테레비상과 쿠로는 둘만이서 대화중. 역시나 980엔이라고 말했다가 테레비상에게 대야를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