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킨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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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애플 매킨토시 클래식 스타일 USB 충전기 등장(SHARGEEK Retro 35 GaN Charger)
영원히 사랑받는 디자인 제품 리스트를 작성한다면, 애플에서 만든 매킨토시 클래식은 반드시 들어갈 겁니다. 모니터 본체 일체형의 심플한 디자인을 가진 컴퓨터로, 적당히 작은 크기 때문에 어항을 비롯해 온갖 제품으로 변신하는 고통운명을 겪으며 아직까지 기억하는 이가 많습니다. 이번엔 USB GaN 충전기입니다. 맥클래식 디자인을 이쪽으로 응용할 거라고는 정말 생각 못했는데요. 스마트 액세서리 제조사 Shargeek(샤긱?)에서 그걸 해버렸습니다. 인디고고에 펀딩 받으려고 올라온, SHARGEEK Retro 35 GaN Charger 이야기입니다. 일단 이름이 맥 읍읍이 아니라 레트로 35라고 못 박고 시작하겠습니다. 35W USB-C 고속 충전기이며, 판매 예정가는 49달러지만 펀
맥북 “포맷 & 초기화 방법”
맥북 “포맷 & 초기화 방법”맥에서 포맷을 하고 OS를 재설치하는 법은 윈도우에 비해서 훨씬 더 쉽습니다. 요즘에는 윈도우와 맥이 비슷해지고 있는 추세인지라, “윈도우 10”의 경우에는 맥만큼 쉬워지긴 하지만요.이번에는 “맥”을 처음에 막 구입했을 때와 같은 상태로 만드는 “초기화 & 포맷”에 대한 내용을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맥북을 포맷하고 초기화하기”맥북을 포맷하고 초기화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래와 같은 순서대로 진행을 하면 되는데요.맥북에 OS를 재설치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한 가지는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은 상태로, 로컬에 저장되어 있는 자료로 복구하는 방법, 다른 하나는 인터넷에 연결된 상태로 복구하는 방법인데, 아무래도 로컬에 저장되어 있는 자료로 복구를 하는 편이 속도가 더 빠르고 안정적입니다.그럼 우선, 간략하게 절차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1. 맥북 재시작하기2. 로컬 복구 : COMMAND + R / 인터넷 복구 COMMAND + OPTION + R (WIFI 연결 필수)3. 포맷하기 : 디스크 유틸리티로 들어가서, 제일 위에 있는 디스크 클릭 후, "지우기" 클릭, 지우기에서 "OS 확장(저널링)", "GUID 파티션 앱" 선택4. OS 재설치하기 : 포맷 완료 후, [X] 버튼을 눌러서 이전 화면으로 돌아와서, 두 번째에 있는 "macOS 다시 설치" 클릭5. 순차적으로 진행 후 설치 완료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하나씩 다시 살펴보도록 하지요.△ CMD + R을 누른 이후 나타나는 장면“맥북 재시작하면서, CMD + R 누르기”우선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맥북을 재시동시킨 뒤, “COMMAND + R”을 누르는 것입니다. 이렇게 키를 누르고 있으면, 복구창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요.여기에서 4가지의 옵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1. Time Machine 백업으로부터 복원2. MacOS 다시 설치3. 온라인 도움말 얻기4. 디스크 유틸리티이렇게 4가지의 옵션 중에서, 우선 먼저 포맷을 해야 하기에 4번에 있는 “디스크 유틸리티”로 들어갑니다.△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포맷하기△ 포맷 이후, 맥 다시 설치하기“디스크 유틸리티에서 포맷하기”디스크 유틸리티로 들어가면, 현재 설치된 디스크에 대한 정보가 나오는데요. 여기에서 가장 상위에 있는 “디스크”를 선택한 뒤, “지우기”를 눌러줍니다.디스크 이름은 내가 설정하고 싶은 이름을 넣고, 포맷은 “Mac OS 확장(저널링)”을 선택하고, 설계는 “GUID 파티션 앱”을 선택합니다.이렇게 설정 후, 시간이 지나면 포맷이 완료되는데요. 포맷이 완료되면, 왼쪽 위에 있는 “빨간색 버튼”을 눌러서 다시 원래 창으로 돌아옵니다.△ 순서대로 진행되면, 새로 설치가 완료되는 맥“MacOS 다시 설치하기”다시 이전 창으로 돌아왔으면, “MacOS 다시 설치”를 눌러서, 순서대로 관련 정보를 확인하면서 진행하면 OS 설치가 완료됩니다.OS 설치를 완료 후에는, 키보드, WIFI 등을 설정합니다. 이후,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아이클라우드 계정” 정보를 넣고, 계속 진행하면, 초기화가 완료됩니다.이제 맥북을 처음 구입했을 때와 같은 상태로 돌아온 것이지요.여기까지, 맥에서 맥을 포맷하고 초기화하는 방법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애플이 팔았던 초고가 제품 베스트 21
아이폰 X 부터였죠? 애플이 내놓은 초고가 아이폰 때문에, 항상 애플 이벤트가 끝나면 뒷말이 끊이지 않습니다. 사실 납득하기 어려운 가격인 것은 맞습니다. 누군가에게 돈 벌어다주는(...) 제품인 노트북보다 비싸니까요. 한국에선 5G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뭐가 뭔지 모르게 됐습니다만- 하지만 원래, 애플은, 이렇게 비싼 컴퓨터를 파는 회사였습니다. 20세기 숱한 Geek들이 괜히 매킨토시를 보며 손가락을 빨고 있었던게 아니란 말이죠. 얼마나 비싼 제품을 파는 회사였는지, 비지니스 인사이더가 정리한 기사(링크)를 바탕으로 한번 다시 살펴봅시다. ...참고로, 저는, 가장 비싼 제품이 뭔지, 못맞췄습니다. 21 위 Apple III (1981 년), 3815 달러
맥에서 NTFS 드라이브 읽고 쓰기
맥에서 NTFS 드라이브 읽고 쓰기 맥은 윈도우와 다른 파일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파일 시스템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FAT” 시리즈의 형태가 있습니다. 그리고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NTFS” 파일 시스템이 있기도 하지요. 맥에서는 과거에는 “HFS+”를 사용하다가 2016년을 기점으로 “APFS” 포맷으로 완전히 변경되었습니다. “APFS”는 “APPLE FILE SYSTEM”의 약자라고 하지요. “맥 파일 시스템 HF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