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슈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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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애니 블루레이 감상 -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북미판)
[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 ]는 일본 2018년 12월/ 미국 2019년 1월/ 한국 2019년 2월에 극장 개봉한 드래곤볼 시리즈 최신작 애니메이션입니다. 2013년에 개봉한 '드래곤볼 Z: 신들의 전쟁'과 2015년에 개봉한 '드래곤볼 Z: 부활의 F'에 이은, 소위 '드래곤볼 신 극장판'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는, 드래곤볼 프랜차이즈를 부활시키기로 마음 먹은 토에이가 우선 신들의 전쟁으로 간을 보고 > 부활의 F와 드래곤볼 슈퍼 TVA로 본격 부활 로드 전개 > 신세대 어린 팬층을 성공적으로 유입시킨 후, 그 여세를 몰아 아낌없이 비용을 투입하여 만든 작품입니다. 덕택에 이미 감상하신 분들이 대부분 인정하듯 이 작품은 특히 비주얼이 상당히 멋지게 뽑혀 나왔습니다. 더이상
드래곤볼 슈퍼 극장판 : 브로리 감상 후기
꺼져가는 상영관의 불을 간신히 붙잡고 간신히 관람에 성공했습니다.(실제로도 상영시간은 오후 9시10분...이런 늦은 시간에 애니메이션을 본 것도 처음이군요.) '드래곤볼 극장판 슈퍼 브로리' 는 20번 째 극장판인 기념비적인 작품이자 과거 구 극장판에서 번외인물(?)로 등장했던 브로리가 정사에 편입되는 중요한 계기가 되는 작품입니다. 이미 일본에서는 화끈한 액션씬과 집중도 있는 스토리 때문에 많은 호평을 받은 바 있어 국내 개봉 시 가장 기대되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허나 국내에서는 인기가 없는지 개봉 직후부터 상영관을 내리게 되는 흑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스토리의 초반부는 브로리와 손오공 및 베지터의 어린시절과 사이어인 멸망 시나리오의 역사적 사건을 다룬 것으로 시작됩니다. 사실 수 십분
드래곤볼 슈퍼 : 브로리 - 돈 넘치던 버블 시대가 생각나는
드래곤볼 슈퍼 세 번째 극장판 브로리. 첫번째 극장판이었던 '신들의 전쟁' 그리고 두 번째 극장판이었던 '부활의 F'는 대단히 실망스러웠습니다. 내용적인 문제가 아니에요. 그냥 요즘 저예산 일본 극장판 애니메이션답게 액션이 별로였습니다. 별로 잘 쓰지도 못하는 CG를 저렴하게, 많이 써서 어쩌면 저리도 스피디함도 임팩트도 없이 부드럽게 돌아가기만 하는 화면을 만들어놨는지 원. '부활의 F'의 경우는 돈 많이 번 걸 티내듯이 퀄리티가 급상승한 드래곤볼 슈퍼 TV판 후반부하고만 비교해도 초라할 지경이었죠. 그럼에도 저 두 극장판은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많이 벌었죠. 드래곤볼 슈퍼는 드래곤볼 올드팬들에게 어마어마한 욕을 들어먹었지만, 반대로 흥행은 역대급으로 뻗어서 토에이를 신나게 만들어
[감상/리뷰/비교/스포일러 포함]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편 보고 왔습니다.
드디어 여차저차 많은 사람들의 관심속에 12월 14일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편이 개봉했습니다. 딱 마침 쉬는날이라 보고 왔습니다. 그나저나 일본에도 4DX가 있어서 정말 좋았다!! 지금부터 보고온 감상과 어느정도의 스토리, 그리고 구 극장판과의 비교를 해보려 하오니 어느정도의 네타와 개인적인 감정상이 들어가오니 거북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전체적인 감상은 제작진과 토리야마 선생님이 힘 팍팍줬다! 입니다. 솔직히 전투신 밖에 기억에 안남는... 약 1시간 40분 정도의 관람시간 인데, 그 중의 3분의 2가 전투신. 그 덕에 4DX로 봤더니 의자가 쉬질 않았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