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절창심포기어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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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절창 심포기어G 1~10화까지의 간략 감상...
갈수록 전력전괴!!!!!!!! 1기랑은 비교도 안된다아아아!!!!!!!!!!!! 아무튼 나머지를 어찌 끝낼려는지요...
스크린샷 없는 심포기어 G (한줄) 감상평
대충 2주만에 보는 심포기어 G입니다만...아...아니 신생 피네가 마리아가 아니라 키리카였다니!!! ps. 웰 박사 이녀석이 웃을 때마다 왠지 왈라키아의 밤의 광소가 생각나네요... <- 이걸로 2줄!!!(사실 한줄은 훼이크였다!!!)

최근 챙겨보고 있는 작품들 잡상.
요 근래 애니는 한 분기에 한둘 정도였는데 이번 분기는 유독 보는 게 많다. 그것도 이전 같았으면 손도 대지 않았을 타입의 작품들이 많은 편. 기존에 내가 좋아하던 작품들과 일관되는 점은 어둡거나 비장한 면이 깔린 세계관 & 스토리라인이라는 점과, 연애요소가 메인으로 부각되지 않는 작품들이라는 것 정도일까. 하지만 기본적으로 남자냄새 짙은 걸 선호하던 내 취향을 볼때 이번 분기 작품들은 그런 것과는 거리가 먼 것들도 많아서. 그런 것들을 왜 재밌게 보고 있는지 한번 써보려고 한다. 야마토 2199나 시데 리마스터 같은 건 4월 이후 쭉 보고 있던 거니까 커트하고, 이번 분기 작품들만. 전희절창 심포기어 G 다른 거 다 제쳐두고 메인 캐릭터들이 히로인이면서도 너무나 남자답다는 게 인상적인 작품

BANG!
유키네 크리스는 귀엽구나! 유키네 크리스는 귀엽구나!! 유키네 크리스는 귀엽구나!! 원문은... 사쿠라이 리호코는 귀엽구나! 사쿠라이 리호코는 귀엽구나!! 사쿠라이 리호코는 귀엽구나!!! 패러디하면 요환이는 벙커구나! 요환이는 벙커구나!! 요환이는 벙커구나!! (전설의 삼연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