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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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ㅏ...난 평생 롤 안할 줄 알았지ㅋㅋ
그리고 그녀를 만났습니다[어?] 얼마 전까지만 해도 친구들끼리 피씨방을 가면 다들 롤 하는 와중에도 꿋꿋히 다른거 하면서 '무슨 일이 있어도 AOS게임은 절대 손 안댈거임 ㅇㅇ'하면서 버텼더랬죠. 뭐, 롤 방송은 이래저래 보긴 했지만, 보면서 재밌겠다 싶었지만, 다른거 하는 것도 많고 하니 롤까지 손댈 필요 없잖아? 하는 심정으로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랬거든요. 그러다가 호주 간 친구가 피씨방에서 밤새는데 혼자 심심하다기에 저도 피씨방 가서 같이 놀아주기로 했습니다. 근데 명불허전 호주. 뭐 할게 없어욬ㅋㅋ 심지어 디아조차! 그래서 되는게 대체 뭐냐! 라고 물었더니 롤은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절대로 안할 거라던' 롤을 들어갔고, 아는 친구 다 불러서 5명 채웠는데 포지션 잡고


아리로 노말 데뷔전.
아리 짱센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딨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W, 궁은 타겟팅에 Q는 범위도 꽤 넓으니 그냥 막 긁으면서 궁쓰다 보면 애들이 죽음ㅋㅋㅋ 트페서폿에 니달리정글이라 갱도 안오고 했는데 꽤나 흥했음ㅋㅋ 굳

0616 오늘의 LOL 아리는 이런 것이다
AP아리가 사기입니다. AD아리도 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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