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아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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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싫어해도 됩니다!

저를 싫어해도 됩니다!

츤키의 망상구현화|2016년 1월 11일

시험 끝나고 마리텔을 보다가 혼자 빵터진건데... 이거 저만 떠오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이전 AKB48의 앗쨩(마에다 아츠코)가 총선거 1위를 했을 때, 했던 스피치가 떠오르더군요... '저를 싫어해도 AKB는 싫어하지 말아주세요' 영상출처 : 보기 영상을 다 보고싶지 않으시다면 3분 25초부터 보심 됨다.

AKB48 신곡에 OG 멤버 대량 투입... 팬들은 '이래서야 세대 후퇴'라고 맹 비판, 현역 멤버도 "분하다!"

AKB48 신곡에 OG 멤버 대량 투입... 팬들은 '이래서야 세대 후퇴'라고 맹 비판, 현역 멤버도 "분하다!"

4ever-ing|2015년 12월 29일

AKB48의 43번째 싱글(타이틀 미정)이 3월 9일에 릴리스되는 것이 결정, 마에다 아츠코(24), 오오시마 유코(27), 시노다 마리코(29), 이타노 토모미(24)가 OG 선발로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15일에 열린 라이브 이벤트 '제 5 회 AKB48 홍백 대항 노래 자랑'의 앙코르에서 발표된 4인은 10주년 기념으로 한정 복귀. 12월 9일에 발표된 '입술에 Be My Baby'가 졸업 라스트 싱글 및 발표되어 있던 타카하시 미나미(24)도 참가한다.   인기 OG의 복귀에 팬들은 기뻐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넷상에서는 다음과 같은 난해한 의견이 다수 난무하고 있다. 'OG를 내세우면 끝장' '운영이 너무 대책없어... 드림 모닝구무스메인거냐?' '모처럼 세대 교체

이은우, 소메타니 쇼타의 ‘가부키초 러브호텔’을 보고..

이은우, 소메타니 쇼타의 ‘가부키초 러브호텔’을 보고..

앤잇굿?|2015년 8월 13일

누군 B급이라 벗고 누군 A급이라 안 벗는 영화는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주의다. 배우에게 등급을 매겨 차별하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배우에게 등급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카메라 앞에선 모두가 평등하게 다뤄지는 영화를 좋아한다. 암튼 이 영화는 ‘가부키초 러브호텔’이라는 제목에 걸맞지 않게 베드씬 다운 베드씬은 딱 한 씬 밖에 없는데 그게 우리 한국의 여배우 이은우의 베드씬이다. 요즘 일본 영화계의 대세인 소메타니 쇼타가 나와서 혹시나 했지만 끝까지 이은우의 상대역은 아니었다. 아이돌 출신 마에다 아츠코는 당연히 벗지 않는다. 물론 애초에 기대도 안 했다. 히로키 류이치 감독에게 실망했다. ‘바이브레이터’와 ‘걸프렌드’는 좋게 봤는데 설마 이런 식으로 배우를 차별하는 감독인 줄 몰랐다. 다른

마에다 아츠코, 첫 임산부 역에 도전! 베테랑 배우에게 사랑받는 자연스러운 매력

마에다 아츠코, 첫 임산부 역에 도전! 베테랑 배우에게 사랑받는 자연스러운 매력

4ever-ing|2015년 8월 1일

여배우인 마에다 아츠코(24)가 내년 봄 공개 예정의 오키타 슈이치 감독의 영화 '모히칸 고향에 돌아오다'에서 히로인에 발탁되어 첫 임산부 역에 도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 작품은 연인과의 결혼 보고를 겸해 6년만에 세토 내헤에 떠있는 고향 섬으로 돌아온 팔리지않는 밴드맨이 아버지의 시한부 선고를 듣고 가족과 함께 분주하는 휴먼 스토리이다. 이번에 마에다는 임신을 계기로 남편의 고향으로 함께 돌아가는 연인 역을 맡았다. 천진난만하고 조금 철부지인 성격으로 기특하게도 남편을 지원하는 한편, 그 가족에 당황스러움을 보이면서 점차 마음을 열어 간다는 중요한 배역이다.   고부로 출연한 배우 모타이 마사코(62)는 "마에다 씨는 정말 귀엽고 어쩔 수없죠. 그녀같은 며느리는 매우 즐거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