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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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6 d80 d780 d810 지금도 살만한 모델은?

니콘 d6 d80 d780 d810 지금도 살만한 모델은?

변검|2025년 6월 5일|게임

수백만원이 넘는 카메라를 구입하는데 모델명이 어느정도 수준인지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니콘카메라도 마찬가지다. 모델명의 숫자가 2자리, 3자리에 따라 성능을 짐작해볼 수 있다. 본문에서는 니콘d80, d6, d810, d780 가 여전히 중고 시장에서 꾸준히 검색되는 이유를 정리해봤다. 1. 출시시기와 시장반응 시기만 봐도 모델들의 대략적인 포지션이 그려진다. 출시되었을때 시장반응은 어땠을까? ✅ 니콘D80 출시 당시 보급형DSLR 시장에서 큰 인기 '초보자도 쓸만한 니콘' 컨셉이 잘 먹혔음 요즘도 레트로 감성 니콘dslr 이유로 중고시장 인기 ✅ 니콘D810 출시 직후 3600만 화소를 강점으로 사진가들 사이에 화재가 됨 d800의.......

12년 만에 미러리스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한 니콘 그 이유는?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5월 23일|사진

필름 카메라 시절에는 양강도 아니고 원탑이 니콘이었습니다. 니콘 카메라는 신뢰의 상징이었고 대부분 니콘 카메라 들고 다녔습니다. 그 다음이 캐논이었죠. 그러나 전자식 카메라 시장을 캐논이 EOS로 잘 개척하면서 변화가 감지됩니다. 그러다 2000년대 초 디지털 카메라 시장이 열리자 캐논이 치고 나갔고 니콘은 디지털 카메라 시장에 늦게 진출하면서 큰 격차가 벌어집니다. 그렇게 2000년대 중반부터 최근까지 니콘은 캐논에 항상 밀려 있었습니다. 그 사이에 미놀타를 인수한 소니가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을 개척한 후 큰 변화가 일어납니다. DSLR 시장에서는 캐논 니콘 양강이었지만 풀프레임 미러리스와 미러리스 시장에서는 소니와 캐논 양강으로 변했습니다. 이중에서 풀프레임 시장만 놓고 보면 2018년 전까지는 소니가 독점을 했습니다. 이유는 혼자 풀프레임 미러리스를 만들었으니까요. 그러다 2018년 가을에 캐논이 EOS R, 니콘이 Z6, Z7을 선보이면서 3파전이 됩니다. 그러나 니콘 풀프 미러리스의 느린 AF로 인해 외면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니콘의 가장 큰 단점은 AF 기술력입니다. 아직도 느리고 여러가지 기능이 미흡합니다. 예를 들어서 AF 속도 조절 기능이 전혀 없습니다. 2025년 4월 일본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1위를 차지한 니콘 니콘이 2025년 4월 일본 카메라 시장 조사 회사인 BCN+R 조사 결과 미러리스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BCN은 일본 카메라 매장의 3분의 2의 데이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포스 단말기라고 카운터에 있는 정산계산기의 데이터를 이용하기에 실제 판매 기록을 바탕으로 조사해보니 니콘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보시면 니콘은 꾸준히 3위나 2위였습니다. 단독 1위가 소니였고 2위 잘를 놓고 캐논과 소니가 엎치락 뒤치락했습니다. 캐논이 수십년 째 1위라고 하는 건 전체 카메라 DSLR 포함, 크롭 미러리스 포함 등 전체 카메라 시장 1위라는 소리이지 풀프레임 시장만 보면 소니가 1위였습니다. 물론 이것도 나라마다 다르긴 합니다. 예를 들어서 캐논이 유럽과 미국에서 인기가 좀 더 높고 한국과 일본은 소니 카메라 인기가 엄청 높습니다. 그런데 2025년 4월 소니가 니콘에 밀려서 2위가 된 기이한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이는 2013년 소니 A7을 출시한 이후 처음 있는 일입니다. BCN+R에 따르면 니콘의  2025년 4월 월간 점유율은 33.4%로 소니의 32.1%보다 1.3% 앞섰습니다. 캐논은 24%이고 파나소닉이 7.7%입니다. 반응형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에서 니콘이 있기를 끈 이유 니콘 카메라는 2023년 가을 이후에 나온 니콘 Z9, Z8, Zf, Z50 II, Z5 II, Z6 III만 사야지 그 이전 카메라는 AF가 너무 느려서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나마 풍경 사진용은 괜찮지만 동영상과 움직이는 피사체용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니콘 카메라의 가장 큰 문제는 AF 속도입니다. 따라서 그 이전에 나온 니콘 Zfc 같은 카메라는 별로죠. 니콘 카메라가 1위를 차지한 이유는 이 카메라 때문입니다. 니콘 Z5 II.  KOBA 2025에서 살펴봤는데 정말 좋긴 좋더라고요. AF도 꽤 빨라졌고 단점이 없을 정도로 아주 매력적인 카메라입니다. 바디 가격이 238만원이라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도 큰 역할을 했죠. 마그네슘 바디에 듀얼 카드 슬롯에 논크롭 4K에 심지어  내부 저장이 가능한 4K 30p RAW 촬영도 가능합니다. 이 기능은 고급 기종에만 넣어주는 기능인데요. 엄청난 인기는 품절로 방증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품절 중이고 한국도 예약을 해야 합니다. 이뿐이 아니고 니콘 Zf  같은 예쁜 카메라도 아주 잘 나가고 있죠. 미러리스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한 니콘 니콘 Z5 II의 인기. 앞으로 Z 마운트 프로토콜도 풀어서 부실한 렌즈 라인도 채웠으면 하네요. 그럼 특히 렌즈 제조를 개방 안 하는 캐논에 빅엿을 먹였으면 하네요.

12년 만에 미러리스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한 니콘 그 이유는?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5월 23일|사진

필름 카메라 시절에는 양강도 아니고 원탑이 니콘이었습니다. 니콘 카메라는 신뢰의 상징이었고 대부분 니콘 카메라 들고 다녔습니다. 그 다음이 캐논이었죠. 그러나 전자식 카메라 시장을 캐논이 EOS로 잘 개척하면서 변화가 감지됩니다. 그러다 2000년대 초 디지털 카메라 시장이 열리자 캐논이 치고 나갔고 니콘은 디지털 카메라 시장에 늦게 진출하면서 큰 격차가 벌어집니다. 그렇게 2000년대 중반부터 최근까지 니콘은 캐논에 항상 밀려 있었습니다. 그 사이에 미놀타를 인수한 소니가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을 개척한 후 큰 변화가 일어납니다. DSLR 시장에서는 캐논 니콘 양강이었지만 풀프레임 미러리스와 미러리스 시장에서는 소니와 캐논 양강으로 변했습니다. 이중에서 풀프레임 시장만 놓고 보면 2018년 전까지는 소니가 독점을 했습니다. 이유는 혼자 풀프레임 미러리스를 만들었으니까요. 그러다 2018년 가을에 캐논이 EOS R, 니콘이 Z6, Z7을 선보이면서 3파전이 됩니다. 그러나 니콘 풀프 미러리스의 느린 AF로 인해 외면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니콘의 가장 큰 단점은 AF 기술력입니다. 아직도 느리고 여러가지 기능이 미흡합니다. 예를 들어서 AF 속도 조절 기능이 전혀 없습니다. 2025년 4월 일본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1위를 차지한 니콘 니콘이 2025년 4월 일본 카메라 시장 조사 회사인 BCN+R 조사 결과 미러리스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BCN은 일본 카메라 매장의 3분의 2의 데이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포스 단말기라고 카운터에 있는 정산계산기의 데이터를 이용하기에 실제 판매 기록을 바탕으로 조사해보니 니콘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보시면 니콘은 꾸준히 3위나 2위였습니다. 단독 1위가 소니였고 2위 잘를 놓고 캐논과 소니가 엎치락 뒤치락했습니다. 캐논이 수십년 째 1위라고 하는 건 전체 카메라 DSLR 포함, 크롭 미러리스 포함 등 전체 카메라 시장 1위라는 소리이지 풀프레임 시장만 보면 소니가 1위였습니다. 물론 이것도 나라마다 다르긴 합니다. 예를 들어서 캐논이 유럽과 미국에서 인기가 좀 더 높고 한국과 일본은 소니 카메라 인기가 엄청 높습니다. 그런데 2025년 4월 소니가 니콘에 밀려서 2위가 된 기이한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이는 2013년 소니 A7을 출시한 이후 처음 있는 일입니다. BCN+R에 따르면 니콘의  2025년 4월 월간 점유율은 33.4%로 소니의 32.1%보다 1.3% 앞섰습니다. 캐논은 24%이고 파나소닉이 7.7%입니다. 반응형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에서 니콘이 있기를 끈 이유 니콘 카메라는 2023년 가을 이후에 나온 니콘 Z9, Z8, Zf, Z50 II, Z5 II, Z6 III만 사야지 그 이전 카메라는 AF가 너무 느려서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나마 풍경 사진용은 괜찮지만 동영상과 움직이는 피사체용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니콘 카메라의 가장 큰 문제는 AF 속도입니다. 따라서 그 이전에 나온 니콘 Zfc 같은 카메라는 별로죠. 니콘 카메라가 1위를 차지한 이유는 이 카메라 때문입니다. 니콘 Z5 II.  KOBA 2025에서 살펴봤는데 정말 좋긴 좋더라고요. AF도 꽤 빨라졌고 단점이 없을 정도로 아주 매력적인 카메라입니다. 바디 가격이 238만원이라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도 큰 역할을 했죠. 마그네슘 바디에 듀얼 카드 슬롯에 논크롭 4K에 심지어  내부 저장이 가능한 4K 30p RAW 촬영도 가능합니다. 이 기능은 고급 기종에만 넣어주는 기능인데요. 엄청난 인기는 품절로 방증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품절 중이고 한국도 예약을 해야 합니다. 이뿐이 아니고 니콘 Zf  같은 예쁜 카메라도 아주 잘 나가고 있죠. 미러리스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한 니콘 니콘 Z5 II의 인기. 앞으로 Z 마운트 프로토콜도 풀어서 부실한 렌즈 라인도 채웠으면 하네요. 그럼 특히 렌즈 제조를 개방 안 하는 캐논에 빅엿을 먹였으면 하네요.

2025 코바에서 본 니콘 부스의 레드 카메라와 MRMC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5월 21일|사진

2025년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코엑스 A, C, D홀에서는 국제방송 미디어 음향 조명 전시회인 코바가 진행 중입니다. 첫날 갔다 왔습니다. A홀은 음향 조명관이고 C, D홀이 방송 및 미디어와 카메라 부스가 가득했습니다. 아시겠지만 니콘, 소니, 캐논의 최신 카메라를 보려면 이 전시회 밖에 없습니다. 2025 코바에서 본 가장 흥미로운 부스는 니콘 부스 A홀은 솔직히 볼 게 없습니다. C,D홀만 보셔도 됩니다. C홀에는 캐논, 니콘 부스가 있는데 캐논은 별 매력이 없고 작년에 봤던 걸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서 좀 둘러보다 나왔습니다. 반면 니콘은 레드 카메라 같은 새로운 친구를 소개하고 있네요. 니콘 미러리스 카메라들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코너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가장 좋았다고 한 이유는 니콘 미러리스 카메라 때문이 아닌 이 니콘의 새로운 식구 영향이 큽니다. 레드 카메라와 MRMC가 보이네요. 동영상 기능이 강화된 니콘 Z5 II 니콘 미러리스가 요즘 인기가 올라가고 있지만 여전히 문제점이나 단점이 많습니다. 느린 AF는 이제 해결이 되었다고 하지만 숏폼 영상 제작을 위한 세로 모드 동영상 지원도 지원 안 하고 AF 속도 조절이 되는 카메라도 없습니다. 캐논은 고급 기종에 AF 속도를 느리게 또는 빠르게 할 수 있거든요. 동영상에서는 AF가 빠르게 변해야 할 때도 있지만 감성 동영상은 느리게 변하는 게 좋거든요. 그런데 이런 기능이 없어요. 그럼에도 많이 좋아지고 있는 니콘 카메라입니다. 니콘 미러리스의 최신 제품인 니콘 Z5 II는 최신 영상처리엔진과 BSI 이미지센서가 들어가서 사진 및 동영상 기능 모두 좋아졌습니다. 가격은 238만 원으로 가격이 꽤 올라갔지만 그럼에도 입문용 미러리스로는 좋습니다. 마그네슘 방진 방적 바디에 듀얼 슬롯 제공은 꽤 매력적이죠. 상단에 보조 촬영 표시창이 없지만 대신 스위블 LCD를 제공해서 영상 기능을 대폭 강화시켰습니다. 니콘 Zf, Zfc는 필름 카메라 외형으로 큰 인기를 끌어 올리고 있습니다. 볼 때마다 매력적이에요. 대산 그립부가 아예 없다 보니 케이스를 끼우고 사용해야 해요. 레드 카메라르 니콘이 인수한 이유는 4K 코덱인가 그것으로 양사가 분쟁이 일어났는데 니콘이 인수하면서 자연스럽게 해결되었어요. 니콘 Z9에 들어간 코덱이 레드 카메라 특허라고 하더라고요. 뭐 이유야 어쨌든 잘 인수했어요. 솔직히 영상 카메라 시장에서는 소니와 캐논이 인기 높지 니콘은 지금도 인기가 높지 않아요. 레드 카메라 인수한 후 레드 LUT 4종이 들어왔네요. 다빈치에서 이 레드 LUT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24년 이후에 나온 카메라들은 N-LOG를 지원합니다. 이것도 너무 느린 지원이에요. 소니는 크롭 미러리스에도 무료 제공하고 수년 전부터 제공하는데 이 기능을 2023년 말부터 전 기종에 지원하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좋은 니콘 Z5 II입니다. 가격이 좀 부담스럽고 유튜버 입문용 카메라는 절대 아니라서 이걸 누가 살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프로들은 이 바디보다 상위 바디 사겠죠. 영상으로 돈 버는 분들이니 보다 성능이 좋은 걸 사도 부담이 없을 겁니다. 물어보니 예약하면 바로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일본에서는 동이 났다고 하는데 예약자에게 다 돌아가고 나니 물량이 좀 풀리나 봅니다. 외형은 전작인 니콘 Z5와 거의 동일합니다. 참고로 이벤트도 하는데 니콘 카메라 들고가면 키링 줍니다. 그것도 그냥 안 주로 뽑기로 6종류의 키링에서 하나 줍니다. 키링 받긴 했는데 쓸데가 없네요. 니콘 쇼핑백이 유용한데 그건 오후 12시 조금 넘어서 갔더니 다 떨어졌네요. 2시간 만에 동이 났다? 일찍 가야 받을 수 있네요. 영상용 카메라로 인기 높았던 레드 카메라 레드 카메라는 한국에서 드라마 추노로 알려진 회사입니다. 스타트업 회사라고 할 정도로 큰 회사가 아니었습니다. 다만 당시에 슬로 모션 촬영이 뛰어난 등 꽤 품질 좋은 동영상 품질을 제공해서 초기에는 인기가 꽤 높았습니다. 게다가 크기도 작아서 꽤 인기 높았죠. 요즘은 다릅니다. ARRI로 통일되었습니다. 독일 아리 카메라로 대동단결 중이죠. 여기에 레드는 시네 카메라들의 등장 예를 들어서 캐논 C 시리즈와 파나소닉 풀프 미러리스 같은 새로운 경쟁자와 싸우면서 점점 입지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레드는 코모도와 V-랩터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V-랩터도 X와 XL이 있는데 XL이 좀 더 상위 기종으로 8K는 물론 세계 최초의 대형 포맷 글로벌 셔터를 제공합니다. 코모도는 6K까지만 제공하는보다 작은 카메라입이고 이중 코모도 X는 니콘 Z마운트 렌즈와 호환 가능합니다. 니콘과의 협업을 늘려가고 있네요. 그러나 아리사의 알렉사 시리즈 중에 알렉사 미니가 가장 인기가 높습니다. 그리고 소형 영상 카메라 시장에서 레드도 꽤 인지도는 물론 인기가 높은 편이죠. 다만 아리의 알렉사 미니가 압도적으로 인기가 높네요. 로봇을 이용한 모션 콘트롤 업체 MRMC Mark Roberts Motion Control의 약자가 MRMC입니다. 영국 회사인데 이 회사를 니콘이 인수했네요. 로봇을 이용한 모션 컨트롤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광고 영상이나 드라마 영화 촬영할 때  미리 세팅된 값을 따라서 로봇 팔이 영상을 촬영하는 모습이 늘었습니다. 이로 인해 촬영 기사님들 긴장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액션 장면은 촬영 카메라 및 촬영 기사 부상이 염려될 수 있는데 이걸 로봇이 하고 있는 시대가 되었네요. 로봇팔이 이동하면서 미리 세팅된 위치로 이동하면서 촬영을 합니다. 이외에도 레일 트레일 형태도 있네요. 니콘이 영상 시장에서 크게 부각될 일은 당분간은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겁니다. 워낙 경쟁자들이 잘해야죠. 다만 레드 카메라와 MRMC를 인수하면서 영상 시장에 신경을 쓰니 오늘 보다는 나아질 듯하네요.